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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목일이자 한식과청명이 겹쳐 있는 날입니다.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은 마음으로 우리의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야 하겠죠?
현재 살아가는 이 순간는 영원히 다시는 돌아오질 않기에
후회가 미래의 주인공이 되지않도록 세월에 묻혀버리는 삶이 아니라 세월을 창조하는 삶을 함 만들어 보자구요... 작성자 한명회 작성시간 12.04.05 -
답글 백년대계(百年大計)
자연은 100년을 내다 봐야 한다지요.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