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찌는 아침의 출근길입니다. 월요일부터 이렇게 더우니 오늘부터 장마전선이 제주부터 시작해서 북상하다가 다시 내려 간다고 하니 비만 기대하는 농촌의 분들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나름의 주어진 업무에 충실해야 할 뿐인 것 같습니다. 금강 산악회 회원님들 월요일 멋진 한 주 열어 나가시길... 작성자 한명회 작성시간 12.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