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는 어떤 스타일이 유행하더라도 자기한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거부할 줄 알았고, 조금이라도 자신이 없는 일은 누가 뭐래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우리도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다.- 티나 산티 플래허티의《워너비 재키》중에서 -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아무인 작성시간 13.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