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구미 트레킹 중간구간서 맛나게 해오신 팥빙수도 맛나게 먹고 온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하루 였습니다.올 여름은 긴장마로 맘껏 누리지 못했어도 이틀만 가지고도 풍족한 여름을 넘기나 봅니다.더욱더 분발할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가족이 될수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3.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