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있는산이 나에게기운을주고나를쳐다보지도않는나무가 나에게사랑을줍니다..지나가던바람이 내 복잡한머리를비워주고멀리서 아련히들리는 새소리가 내영혼을 맑게 해 줍니다...오늘하루도 즐겁게 지내셨나요??^^또다른 내일을 준비하기위해 편안한밤보내시길요^^~~~♥♥♥♥♥ 작성자 엄지공주 작성시간 14.01.14 답글 빙고~~ 작성자 삼장법사 작성시간 14.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