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우리나라는 안전불감증이 심해, 일어나서는 안될 각종 참사가 자주 일어나 가슴아픕니다. 그리고 기적같은 기쁜 소식이 늘 따라다니던데 이번에는 아직 희소식이 안들려 더욱 우울합니다. 5월들어 휴가를 하루내면 5/1~5/7까지 쉴 수가 있어서 강릉바우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혼자서 며칠동안 걸으며, 앞으로 할 일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바우길 코스가 20개구간 360 km 라고 하는데, 2박 3일 정도 여유롭게 걸어볼 수 있는 코스 추천부탁드립니다. 함께 걷고 싶은 분 계시면 같이해도 좋구요. 작성자강천작성시간14.04.26
답글감사합니다. 구간이 꽤나 많고 거리도 길군요.작성자강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29
답글대관령(1구간) 전망대서 1박(비박이면 더 좋은거죠), 신사임당~허남설헌(11구간) 경포대 차(coffee)거리서 젊음과 과거와 현제 미래를 회상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개인 취향따라 많은 차이가 있죠. 좋은 추억 많이 담고 오세요.작성자금강(錦江)작성시간1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