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길목 소나기 내리는 초저녘우수에 젖은 나그네 한 잔 술 고파불 빛없는 가로등 바라보며입 맛 다시고 있나니 씁씁한 마음 누구라 알리요빗 소리 멋기 기다려 단골 선술집이나 찿아가리... 작성자 청산백송 작성시간 14.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