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술하고 늦은 귀가 눈치 밥 세월가고휘영청 한가위 가슴만 쓸어 내린다 나 만의 고통인지 모르겠지만어여~~어여~~~~가거라 쓰린 가슴그 누가 달래 주리오그저 그저 묻고 살면 만사 영통이라지 않드냐?잊고 지고 잊고 지고 그리 살면 너도 김삿갓 작성자 청산백송 작성시간 14.09.03 답글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보내세요!!!!잊고지고 잊고지고~~~운치있고 좋은글귀 인듯합니다^^~~ 작성자 엄지공주 작성시간 14.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