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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 연속 비는 나리고
    빗 소리 음율 따라 전 할수 없는 삭 막 함 그 맘이 지금 내 맘
    잊고 또 잊고 그리 살면 행복 인데
    비울 수 없는 내 맘이처량 할 뿐
    언제 내 안의 나를 비울 수 있을런지
    모자람을 깨우쳐야하는데 내 너무 어리석어...
    작성자 청산백송 작성시간 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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