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6 일요일오늘은 참~~~~ 쓸쓸한 밤이다.우리 이쁜 딸한테 혼났다 일주일에 한번 집에 오는 딸 보기 싫어서 주말마다 집에 없다고 그러면서 나무란다.내일부터 대입 원서 쓰는데....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그런것인지...소화도 잘 안된다고....와이프하고 한사랑내과 갔다 온댄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