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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적으로 뭔가 자꾸 바빠지는 명절을 앞둔 요즘 입니다.
    차례를 지내는 가정과, 차례를 지내지 않는 가정도 큰댁에
    들려야하는 이시대의 며느리분들!명절 증후군 없으시길 바라고요,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님들 께서도 약주는 너무 지나치지 않게 드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산에서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정들 작성시간 15.09.23
  • 답글 복 받는 한가위 보내세요.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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