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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살 줄은 멋모르고 살고,
    스무 줄은 아기자기하게 살고,
    서른 줄은 눈 코 뜰 새없이 살고,
    마흔 줄은 서로 못 버리고 살고,
    쉰 줄은 서로가 가여워서 살고,
    예순 줄은 서로 고마워서 살고,
    일흔 줄은 등 긁어주는 맛에 산다.
    일흔인 이젠 喜怒哀樂의 경지에 벗어날 수 있고
    인생의 막힘이 없는 정녕 "人生의 黃金期"이다...
    작성자 김기득 작성시간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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