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바람으로 아련한 향기를 거리에 풀어 놓고,,,밤에도 자지 않고 빛과 색으로 오색등을 엮어 나무마다 하나씩 걸어주지요.외로운 사람, 수고한 사람, 지친사람,등등등그 향기에 옷깃이 스치고, 그 고운빛 가슴에 물 들어,,,힘 내고, 감사하고, 행복하라고....9월달의 마지막 화요일 같이 걸어 갈까요.가을 ~~ 속으로~~ 작성자 저기산 작성시간 16.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