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을도 떠나려 합니다.
    가지말라 애원해 보지만
    저만치 와있는 겨울님의
    차가운 위세 앞에 옷깃만 여밉니다.
    오늘이 立冬(겨울이 시작하는 날)입니다.
    날씨가 추워진다하니 김기등 건강에 유의하시고
    11월의 첫주 월요일도 행복한 웃음으로 출발합시다.~~
    작성자 태암 김기득 작성시간 16.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