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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들면서"
    짙은 향기 보다는 은은한 향기...
    폭포수 보다는 잔잔한 호수가...
    화통함 보다는 그윽함이...
    또렷함보다는 아련함이...
    살가움보다는 무던함이...
    질러가는 것보다
    때론 돌아가는게 좋아진다.
    11월의 마지막주 월욜!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작성자 太岩 (당신뿐) 작성시간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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