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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寒? 추위는 없고...비님(雨)이 오신다...마치 봄비처럼 하루 종일 窓을 두드리며 내리고...머잖아 꽃향기 속으로 계절이 바뀌리라는 소망을 해 봅니다. 금강 회원님들 고운 마음으로 즐거운 산행 하시 길...窓으로 스미는 바람도 퍽 부드러운 밤...편안하고 좋은 밤 되시 길... 작성자 무광도사 작성시간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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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장선생님~!
건강은 많이 회복되셨는지요~
칼칼하고 유머러스한 선생님의 목소리가 늘 마음 한구석에 메아리로 남아 있는데..
으랏차차~~~ 힘내시고 파이팅이야요!!! 작성자 별빛아기 작성시간 10.01.21 -
답글 봄이 따스한기운이 느끼기전에
몸소 몸이 여운이느끼는것이 사람인거늘~~~~
부디 무광님도 티 한잔의 따뜻한 기운에
활기차시길~~~~., 작성자 금강(金江) 작성시간 10.01.20 -
답글 도사님 추워진다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삼장법사 작성시간 1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