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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아침 발돋음은 짙은 안개로 시작했지만 해가 짠~했네요~~
일욜 대왕암트레킹 ..넘 멋진 해안가 풍경 좋았구요~ 많은 인원인데도 일사불란하게 정리된 느낌였구요~~
일당들과 어시장에서 사온 문어랑 가리비랑 오징어랑 잡어새꼬시랑 넘 마니 사서 먹다 지쳤지만 샤브샤브해먹구 회먹구 캬하~~
솔향기 솔솔나는 솔잎주에 인생이 뭐 별거 있겠냐 싶었네요~~ㅎ
행복한 공간을 마련해주신 금강님(후미대장님들,별빛언냐,삐리삐리?님게도)들께 감사드려요^^* 작성자 퐁당 작성시간 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