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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의 절경 속에 등산차림의 언발런스가 대조를 이뤘음다.
탁트인 바다에서 산과 또다른 정취를 맛 보았읍니다.
추억의 한 장면으로 고이 간직 하렵니다.
넘 조았심다....
문어 가지고 다니느라 고생 하신 분 잘 먹었어예.
쇠주는 더 조쿠요.
사진 찍어준 님들 고맙심니데이.(단지님과 꽃님이님과 두루두루) 작성자 비이코스 작성시간 10.02.01 -
답글 많이 찍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산행에서 뵙게되면~~~~~앞으로 즐건 산행하시길 ~~~ 작성자 꽃님이 작성시간 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