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의 설국"에 다녀왔습니다. 두말이 필요 없었지여~ 천정골에 들어서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하얀 "눈의 세상"이 황홀 그자체였지요~ 남매탑을 지나 삼불봉을 휘둘러보고 관음봉 자락으로 들어서니 "백송님 일행"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더만 잠시후 "김대장님' 또 "큰형님"을 우연히 뵙게되었고 연천봉을 찍고 은선폭포로 하산하던 중 반가운 분 "바랑~님"까지 뵙게되었지요~ 함께한 천태산님,김반장님,한사장님,삼장법사님 고맙구여~ 상하신리의 닭도리탕 또한 일품이었지요~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세여~! "사랑해여~"愛작성자별빛아기작성시간10.02.13
답글러브 푸하하작성자강 산작성시간10.02.16
답글아기님의 식성~~짱~~놀랬심ㅎㅎㅎㅎ작성자삼장법사작성시간10.02.14
답글클레오님! 저흰 동학사 입구에서 군밤 2봉지 사서 나누어 먹고 옆구리 터진 김밥과 롤케익 먹었슈~ 작성자별빛아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4
답글ㅋㅋ.. 미인오라버니께 이르지마!! 아침에 요기조기서 폰해싸스리..ㅎㅎ 근줄 알앗씀 같이 합류할것을..ㅎㅎ 작성자별빛아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