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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따뜻한 남쪽 나라를 몸과 기운으로 느낀 섬여행이었습니다~
함초로이 꽃몽울을 막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는 동백..
아름다운 해안선과 신기한 모양의 예쁜 섬..
능선을 이어주는 조붓한 산책로 같은 오솔길..
땀이 나는 듯 싶은면 살짝 불어오는 산들바람..
파란하늘과 코발트빛 청정한 바다와 호수 같이 잔잔한 쪽빛믈결..
어느 하나 부족할것 없는 하루의 섬여행이었어여~
총지휘하신 금강님, 마지막 회원 한 분을 위해 적토마처럼 뛰어다니신 천태산님,,
싱싱한 회로 전회원의 입맛을 돋구어 주신 멋진 한사장님
마냥 즐겁고 행복해 하신 회원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愛
작성자 별빛아기 작성시간 10.02.22 -
답글 그 중 실한 두뿌리는 현지에서 분양했고 나머진 ㅎㅎ... 상상혀 바!!! 작성자 별빛아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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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딱두뿌리 달랬는데 한웅쿰 쥐어주신 더덕은 잘 심었슈?? 작성자 라니 작성시간 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