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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난 이야기 푸하하 옛날에 한 옛날에 낙랑공주와 호동왕자가 살았답니다. 둘은 그렇고 그런 사이였지요, 보름달이 휘영청 밝은 어느날키스 호동왕자는 낙랑공주를 꼬드겨 물레방앗간으로 불러 냈데요아싸 호동은 능숙한 솜씨로 낙랑에게 수작을 걸어왔지요헉호동이 낙랑의 입술을 훔치려는 순간 낙랑은 숨가쁜 소리로 호동에게 속삭였죠. `아이~왕~자~~니임 창피해요.지못미그리고 이어지는 호동의 외키스마디 비명 "아~~으윽~~호동은 적의 창을 등에막고 피를 흘리고있었지요. "거봐요 왕자님! 제가 창 피하라고 했잖아요,흑흑흑..지못미 그후로 낙랑은 띄어쓰기와 띄어읽기에 남은 인생을 정진하며 살았답니다즐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0.03.08
  • 답글 래빗이 띄어쓰기를 못해서 제가 창에 찔렸습니다.~~~ 아~~으윽~~~ 작성자 클래식_성준 작성시간 10.03.09
  • 답글 푸하하핫~~소연동상!!~동상두 잼있는 얘기도 아는구나??~~ 작성자 라니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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