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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어느 마을에 강이 하나 있답니다. 수심은 그리 깊지않지만 물살이 무척이나 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강을 건널때 무거운 돌을 하나씩 짊어진답니다. 거친물살에 휩슬리지 않고 안전하게 건너기 위해서죠.황사와 강풍으로 봄을 시샘하는 꽃샘두 누군가 다가와 꽃잎의 길이되고픈 게 아닐까요? 2주뵙지 못했는데 보고픈 얼굴들이 많네요러브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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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다녀오셨군요,,필리핀으로 스킨스쿠버 갔다오셨다구요?
바닷속 얘기듣고프군요,, 곧 올갱이 집에서 들려주시겠죠??
작성자 朴 外秀 작성시간 10.03.23 -
답글 애교덩이 소연씨~
잘 다녀오셨죠??
많이 보고파여~~러브 작성자 별빛아기 작성시간 1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