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4권도윤

작성자2314권도윤|작성시간26.06.16|조회수19 목록 댓글 0

주제: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성적 향상과 건강 및 멘탈 관리를 위해 달리기를 하자

 

예상 청중: 남해고등학교 3학년    

성향: 공부로 인한 체력저하, 미래에 대한 불안감 높음   

관심사: 효율적인 성적 향상, 수험생활중 건강 및 멘탈관리

 

논거1: 서울대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달리기는 뇌의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세포를 2~3배 증가시켜 인지능력을 향상시킴

논거2: 운동을 하면 마음에 안정을 주는 세로토닌과 의욕을 높이고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도파민 분비가 활성화됨

논거3: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규칙적인 운동을 한 그룹은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감소함

 

전략1: 서울대 의대 연구 등 신뢰성 있는 통계와 수치를 제시해 운동의 효과를 논리적으로 설득함.

전략2: 고3 친구들이 매일 느끼는 피로와 학업 스트레스에 공감하는 질문을 던져 마음을 움직이게 함.

전략3: 작성자가 실제로 수험생활 중 러닝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한 경험을 통해 주장의 신뢰성을 높임.

 

준언어적 표현(3회), 비언어적 표현(4회)

 

눈을 뜰 때마다 몸이 무겁고 피곤하진 않으신가요?(청중을 바라보며 질문하듯 손짓한다) 독서실이나 교실 의자에 몇시간씩 앉아있어도 책장이 도무지 넘어가지 않아서 답답햇던 적이 다들 한 번씩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공감하는 어조로 말을 잠시 멈춘다) 우리는 지금 미래를 위해 성적 향상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는 중이지만 우리 몸은 버티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번 기회에 여러분께 공부시간을 잠깐 쪼개서라도 하루 30분씩 밖으로 나가 달려보자는 말을 하고싶습니다.(목소리에 힘을 주며 말한다)

 

우선 첫번째, 운동은 공부할 시간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버는것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꾸준히 달릴 때 뇌에서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해마의 신생세포 수가 2~3배 증가하여 인지능력이 크게 향상된다고 말합니다. 무작정 지친몸으로 수십시간 공부하려 앉아있는것 보다 30분이라도 가볍게 뛰고 다시 집중하여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함을 완화시켜 줍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운동할 때 분비되는 세로토닌은 마음에 안정을 주며 도파민은 우리에게 필요한 의욕과 집중력을 상승시켜준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제가 시험기간에도 꾸준히 러닝을 하러 가는데 목표치만큼 다 뛰고 나면 성취감과 함께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을것만 같은 의욕과 자신감도 생깁니다.(가슴에 손을 얹으며)

 

세 번째, 시험은 결국 장기적인 체력 싸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데에 있어서 소모되는 체력은 엄청납니다. 정신 의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은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시켜 지치지 않는 정신력을 만들어줍니다. 지금 당장에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 해서 운동을 멀리한다면 정작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체력 저하로 인해 먼저 지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버티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만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남해고등학교 3학년 학생 여러분,(학생 전체를 천천히 둘러보며) 우리는 책상앞에  앉아만 있기엔 혈기왕성한 나이입니다. 지금 당장에는 아니더라도 집중이 잘 되지 않을때엔 운동장 몇 바퀴라도 가볍게 뛰어보는건 어떨까요? 전문적이게 할 필요 없습니다. 운동화 끈을 묶고 문 밖을 나갈 수 있는 작은 용기면 충분합니다.(확신에 찬 목소리로) 지치지 않는 건강한 수험생활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개숙여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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