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AI를 사용할 때 인간의 비판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예상 청중: 동급생 및 고등학생 성향: AI활용에 익숙한 성향 관심사: AI활용
논거1: AI는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정리해 학습을 돕는다.
논거2: AI는 실제로 허위정보나 조작 이미지를 만들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논거3: 따라서 인간은 AI의 결과를 비판적으로 판단해야할 필요가 있다.
전략1: 감성적 설득전략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AI를 자주 사용하는 현실에 대해 공감하며 말한다
전략2: 이성적 설득전략을 사용하여 실제 사레를 제시해 AI의 한계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전략3: 인성적 설득전략을 사용하여 AI를 반대하는게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 하며 진중한 태도를 드러낸다.
사용한 비언어, 준언어적 표현: 비언어적 표현 4회, 준언어적 표현 4회
<연설문>
여러분은 모르는 문제가 생겼을 때, 혹은 자룔를 찾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인공지능, 즉 AI를 떠올리실 겁니다. 저 역시도 그렇고요 (고개를 끄덕이며) 이제 AI는 우리 생활 속에서 너무나 익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편리하고, 빠르고, 때로는 사람보다 더 똑똑한 모습을 보여주지요.
저는 오늘, 이 편리함 속에서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잠시 말을 멈추고) AI가 해주는 답을 우리는 과연 그대로 믿어도 될까요?
AI는 유용합니다 (손가락을 하나씩 접으며) 복잡한 지ㅣ식을 빠르게 정리해 주고, 자료를 찾는 시간을 줄여주며, 공부의ㅣ 횽율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름면, 생성형 AI는 겉보기엔 그럴듯 하지만 사실과 다른 이미지나 글을 만들어내 사회적 혼란이 따르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 때, AI로 제작된 목격사진이 추격에 훤란을 줬던 바 있습니다. 다시말해 (또박 또박 큰 목소리로) AI가 생성해낸 답변은 편리할 수는 있어도 그것이 정말 정확한지, 어떤 출처에서 나온 것인지 우리는 완벽하게 판단하지 못합니다.(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이 때문에 AI의 답변을 참고할 수는 잇어도, 최종판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AI가 제시한 정보를 (단호한 어조로) 한번 더 확인하고, 다른 자료와 비교하며 스스로를 판단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따라서 AI의 시대일 수록 인간의 비판적인 사고는 더 중요해 집니다.
저는 AI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오히려 AI를 잘활용해야할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도구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결국 저희, 인간에게 달렸습니다. (두 손으로 청중들을 지시하며) 빠르게 찾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고, 편리하게 정보를 얻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정보를 바르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목소리를 높여) AI는 우리를 도와주는 존재이지, 대신 생각해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AI를 활용하되, 사고하는 것 까지 AI에ㅔ게 맡겨선 안됩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