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4 김은서

작성자2205김은서|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0

주제: 청소년의 한다든지 못한 AI 사용과 과의존 문제를 바로잡자

예상 청중: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성향: AI를 활용하여 보다 쉽게 과제를 해결하는 성향을 보임
관심사: 학업 및 인간관계

논거 1: 한국딥러닝 블로그에 따르면 AI는 모델 구조적 특성상 실제 데이터나 근거가 없음에도 정보 생성을 보인다 함
논거 2: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의 24.5%가 학업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AI 상담을 경험함
논거 3: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황비 교수는 과제를 AI가 대신 작성할 경우 학습 효과가 감소하고, 표절 증가 가능성도 높아진다 함

전략 1: 인성적 전략
전략 2: 이성적 전략
전략 3: 감성적 전략

준언어적 표현 2회, 비언어적 표현 2회

안녕하세요? 저는 남해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은서라고 합니다. 여러분 다들 수행평가를 할 때 AI를 활용하여 과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으시죠? 저도 전문 문헌을 찾거나 막히는 부분에서 조언을 구할 때 AI를 많이 사용하곤 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유용한 AI 기술이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되면서 '과의존 문제'로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저 역시 '나도 AI 과의존인가?'하고
문득 돌아보게 되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또박또박 말하며) 따라서 이번 발표에서는 잘못 사용된 AI 사례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AI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혹시 잘 모르는 정보가 나올 때 AI를 통해 답을 찾으신 적 있으신가요? (청중의 반응을 살피며) 네, 다들 경험이 있으신 것 같군요. 저도 AI를 통해 답을 띡하고 구한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AI를 잘못 활용하는 첫번째 사례는 바로 재검토 과정 없이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AI가 잘못된 답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한국딥러닝 자료에 따르면 AI는 모델의 구조적 특성상 실제 데이터나 근거가 없음에도 허위정보를 생성하는 '하루시네이션' 현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존재하지 않는 판례를 인용하거나 문서에 없는 수치를 만들어내기도 하는 것이죠. 따라서 AI가 준 정보를 맹신하기 보단 다른 자료와 비교하면서 재확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둘째는(손가락을 펼치면서)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며 심리상담을 하는 것 입니다. AI로 상담을? 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의 24.5%가 AI를 통해 심리 상담을 경험한 적 있다 합니다. 이의 주 원인은 학업 스트레스로 이는 고3인 우리에게도 자주 접할 수 있는 원인입니다. 하지만 이게 문제인 이유는(또박또박 말하며) 바로 AI는 무조건적으로 공감을 해주기 때문에 정확한 상황 판단이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큰 고민을 털어놀기 힘들 때 간단히 조언을 구하는 것은 위러가 될 수 있지만, 현실의 갈등을 피해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사회성과 대인관계 능력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가장 흔한 사례일 것 같은데요. 혹시 다들 '딸깍'이라는 것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는 수행평가를 AI가 대필하는 것을 뜻합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의 황비 교수능 이러한 사례가 학습 효과 저해 및 표절 증가 가능성도 높이는 큰 문제라 하였습니다.
AI를 적절히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사용은 악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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