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8이효경

작성자이효경(2506)|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주제 뱀이내려온게 아니라 우리가 올라간것입니다.
학생
걷기를 좋아함
뱀, 산책, 안전
논거
-who통계 뱀 마주침 50퍼 증가, 뱀물림 4ㅔ만건-뱀 만남필하 수 없음(연역법 사용)
-인도에서 6만명 피해 뱀은 변온동물 습지회손으로 인간처럼 피해입음
-전문가 인용- 사회가 할 수 있는 일
설득전략
-이성적-수치를 포함하고 출처가 분명한 자료를 사용한다.
-감성적-서식자잃은 뱀과 죽은사람을 이야기에 등장시키다(동점심유발)
-인성적-나도무서움을 알림, 뱀을 사랑해서가 아닌 이유로 연설함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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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름방학을 앞두고 여러분앞에서 연성허게된 이효경입니다. 먼저 질문을 허겠습니다. 여러분이 노는 아파트, 산책로, 등산로에 뱀이ㅣ 나타난 것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고개를 으쓱이며 궁금한것처럼 포즈를 취한다)네 많아 들려오네요.
우리는 흔하게 뱀이 사람사는 곳까지 내려왔다고 합니다. 생각해봅시다. 사람과 뱀이 사눈 공간이 겹칠 수록 둘이 마주칠일은 증가합니다. 당연한 전제이죠.그럼 지금 그 공간은 겹쳐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지금과같은 탄소배출시 전세계 독뱀 508종의 서식지가 얼마나 겹칠 지 예상했고지역에 따라 뱀과 마주칠 확률이 최대 50퍼센트 이상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만날 가능성을 2024년를 1로 두었을 때 2050에는 1.2 2090에는 1.5까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전제는 겹치면 마주친다는 것. 그리고 지금 겹치고있고 결론은 하나뿐이죠..앞으로 사람과 뱀의 마주침른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막연한 예상이 아니라 필연적인 결과이죠. 결과가 가볍지도 않숩니가. 이미 전세계에서 매년 약 400만 건의 뱀물림 사고가 일어나고 약 13만명 8000명이 목숨을 잃으며 40만명이 영구적으로 장애를 입습니다.
숫자가 알려주듯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피해는 인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마주침에소 사람뿐만아니라 뱀도 함께 내몰리고 있습니다. 뱀 피해는 현실입니다. 인도에서는 6만명이 뱀물림사고를 당합니다. 영문도 모르고 가족을 잃는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하지만. 뱀도 이만남을 원하지 않습니다. 체온조절불가인 변온동물뱀은 기온이 오르면 자신의 생존에 적합한 환경을 찾으러 또날 수밖에없습니다. 도로가 개발되며 서식지인 습지가 회선되고 떠밀리는것처럼 콘크리트가 깔려있는 바닥을 본능에 의존하며 기어 이동하다 지나게 되는 것입니다. 뱀은 사람을 노린 적 없습니다. 뱀은 기후위기가 떠민 막다른 길에서 사람과 만난것입니다(침통한 목소리로)
진짜 해결법은 그들의 서식지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마주칠때마다 죽이는 것은 임시방편이 아닙니다. 뱀이 도시로 밀려가는 근본적인 원인은 살던 습지나 숲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생태통로를 짓고 기후변화룰 늦추는 것이 뱀과의 만남을 피할 근본적인 길입니다. 추가로 who연구진은 기흐변화로 뱀의 분포가 달라지는 만큼 지역의료역량을 높이는 대첵을 마련해여한다고 강조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도 뱀이 무섭습니다. (진솔하고 진지한 목소리로)뱀을 사랑해서 이런 연설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개를 저으며) 그러나 두려움은 미움이나 증오의 핑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사회의 성숙함은 이런곳에서 들어난다고 생각합니더. 바로 두려움 앞에서도 책임을 지는, 문제를 외면하는 대신에 공존할 수 있는 지 말입니다. 우리가 먼저 뱀들의 영역을 침입해놓고 이제 뱀들을 침입자라고 부르는 것운. 정직하지 못한 비겁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빼앗은 사람이 돌려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마땅한 도리이기도 하구요. 여러분 공존은 둘중하나가 사라져야 끝나는 게임이 아닙니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그때서야 시작되는 약속입니다. 우리가 뱀들위 땅으로 올라갔음울 인정할 때 책임을 질 수 았습니다. 그 약속은우리의 산책길을 안전하게 만들곱니다. 감사합니다.(손을 흔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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