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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차카 반도 8.7 지진, 일본 쓰나미 후폭풍

작성자연구소장|작성시간25.07.30|조회수109 목록 댓글 0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해역에서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워낙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던 터라, 그 여파는 일본까지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기상청은 “예상되는 쓰나미 높이는 최대 1m”라며 “해안과 하천 하구 인근에서는 접근을 피하고, 바다에 나가 있는 경우 즉시 대피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눈의도시'이자, 여름철 라벤더로 유명한 홋카이도가 쓰나미의 후폭풍을 맞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쓰나미 주의보는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동부와 중부를 비롯해 아오모리현,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 치바현 구주쿠리·외보, 오가사와라 제도, 시즈오카현, 미에현 남부, 와카야마현, 미야자키현 등 태평양 연안 전역입니다.

 

쓰나미 도달 예상 시각은 지역별로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이며,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동부와 중부는 오전 10시,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미야기현은 오전 10시 30분 전후, 후쿠시마현은 오전 11시, 이바라키현과 치바현은 오전 11시 전후에 도달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쯤 홋카이도 쪽에는 쓰나미의 여파가 발생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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