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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존재물과 존재이신 주님을 비교할 뿐 아니라 그 존재물을 더 사랑했던 나의 우매함을 용서하소서(히 1:1-14).

작성자John Kim| 작성시간23.09.01| 조회수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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