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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메시지 확립

그루터기-제자(사6:1~13)

작성자전도제자|작성시간03.07.18|조회수138 목록 댓글 0
이제는 여러분 지역을 위해서 살아남고 지역을 살리고 여러분 지역에 한을 품은 제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이번 주에 부산에서 지부수련회를 했는데 거기에서 그런 메시지를 많이 했다. 이제 시간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대학 선교국 사무실이 부산에서 서울로 옮기게 되었다. 그런데 부산에 있던 사무실을 빼와야 하는데 계약기간이 안 끝나서 빼기 어려운데, 나는 '우리 교회에서 인수해서 활용하고 지부에 사무실로 쓰라고 줘야 하겠다.' 했는데 우리 부산 지부에서 그 사무실을 인수 하겠다고 요청이 왔다. 우리 교회에서는 재정이 어쩌고 하니까 강나루 목사님이 '어~~ 그러면 우리가 한다' 하더니 그렇게 결정했다. 그랬더니 그 옆에 있던 대학을 졸업한 사역자가 "그러면 제가 100만원을 내겠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또 "저도 100만원 내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학생들과 지교회에서 얼마씩 내겠다고 해서 몇백만원이 모아졌다. 지금 부산지부에서는 1천만원을 모으려고 불이 붙었다. 그래서 지금 사무실을 인수하고 7월말까지 돈을 낸다고 하더라. 나도 헌금을 좀 하고 우리 교회에 지시를 해서 헌금을 하고 했더니 거의 다 모아진 것 같다. 이제 부산 지부에 전용 사무실이 생겼다. 같이 모여서 지부 수련회 준비도 하고 거기서 지역의 여러 일꾼도 관리를 하고 자기들끼리 모여 기도도 하는 센터가 생긴 것이다. 얼마나 좋아하던지... 금세 응답을 받았다. '제일 먼저 서울에서 생겨야 하는데, 아무리 복음 운동을 부산에서 시작했지만 어찌 부산에서 먼저 사무실을 얻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 사람 수는 서울이 7~8배가 더 많다. 이 사람들은 "'우리' 부산! 부산은 우리가 살린다. 우리가 지킨다."라고 한다. 또 경남에 이번에 신학원이 생겼는데 '우리 경남, 우리 경남은~~'이라고 한다. '경남이 힘을 뭉쳐야 산다~~'며 전도학교 하더니 2년만에 신학원 응답 받아 40~50명 모였다. 울산, 창원, 진주에서 사역자, 학생이 모인 것이다. 대구 가봐라. 거기도 '우리 대구'이다. 광주에서도 '우리 광주!' 충청도도 느리지만 '우리 충청~'한다. 오늘 원주에서 신학원 하고 오는데 원주도 '우리 강원.'이란다. 춘천, 동해, 삼척에서 모여서 신학원 한다. 오늘은 보니 평신도도 많이 왔더라. 로컬의 어른들이 와 있으니 보기 좋더라. 서울에는 교회가 그렇게 많은데 어른들이 별로 없다. 다른 지역은 어른들이 청강한다. 다른 지역은 다 '우리'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다. 우리 광주, 우리 대구, 우리 경남, 우리 부산... 그런데 서울에 와서 '우리 서울' 하면 왠지 친근감이 없고 썰렁하다. 신학원에서 물어봤다. 서울이 고향인 사람 얼마 안 된다. 부모님까지 서울인 사람 3~4명 밖에 안 된다. 전부 지방에서 올라온 종합 집단이다.^^ 제일 많이 모이면서도 제일 '우리'라는 단어가 가장 어색한 도시가 서울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단어가 어색하지 않고 여러분에게 응답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8년 전에 여기를 왔다. 매주 비행기 타고 무엇 때문에 오는 줄 아는가? '우리 나라 대표 대학' 그러면 서울에 대부분 있다. 그리고 무엇을 해도 서울에 있는 대학에서 하는 것이 지방에 빨리 파급이 된다. 대학의 문화가 빨리 파급되는 게 수도권이다. 사실 우리 나라 대표적인 인물들을 봐도 수도권 대학 나온 사람들이 큰일을 한다. 민족 400대학을 살려야 하는데 수도권만 해도 130개 대학이다. 제일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여기다가 뼈를 묻을 제자가 별로 없다. 여기에 한을 품은 제자가 별로 없다. '서울에 있는 대학 복음화를 위해 내 생을 드리겠다'. 이런 사람이 별로 없다. '우리 대학 복음화를 위해서 내 뼈를 묻겠다'하는 사람이 없다. 지난번에 캐나다로 갔던 장영학 선교사님이 결혼하기 전에 물어보러 왔더라. '대원이'라는 이름을 하나 지었다더라. '대원'이가 무슨 뜻이냐 했더니 '대학 복음화 요원'이라고 하더라. "제가 결혼하면 낳을 아들 이름입니다."라고 하더라. '그런가보다'하고 지났는데 결혼해서 딸을 낳아 데려왔더라. 딸을 '대원'이라고 할 수 없어서 딸은 일단 '사라'라고 하고 조금 후에 아들을 낳아 데리고 와서는 "얘가 대원입니다."하더라. 3살쯤 되는 것 같은데 얼마나 무겁던지 몸무게가 20Kg이라고 하더라. 목하고 다리가 두께가 비슷하더라.^^ 대원이 같이 낳았더라. 대원이란 이름을 왜 지었나 하면, 대학 복음화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대학 복음화 안 되면 세계 복음화 안 되는데 어차피 세계복음화를 위해 대학복음화 해야 하기 때문에 내 혼자로는 안 될 것 같으니 우리 집 가문은 대대로 이제부터 대학 복음화 하는 가문으로 가훈을 삼고 이름도 대학 복음화 요원으로 지은 것이다. 우리 집은 대학 복음화를 위해 주신 것으로 믿고, 우리 아들도 대학 복음화를 위해 태어난 것으로 믿고, 대학 복음화를 위해 뼈를 묻기로 작정을 했다. 내가 돌아서서 하늘 쳐다보는데 눈물이 나더라. '감사합니다, 이제 드디어 저런 제자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했다. 대학 복음화. 내가 전에 서울 대학에 전도하러 다닐 때 한 아줌마가 만삭인데 배를 안고 왔다. 오늘 캠퍼스에서 낳으면 어쩔까 불안하더라. 식당에 앉아 학생들이 둘러앉아 구경하고 손 얹고 기도하고. 그러더니 가방에서 성경책을 꺼내서 학생들이 둘러앉아 메시지를 받더라. 나는 밥 먹으며 그걸 보면서 감동이 오더라. 왜 우리 교회에는 저런 아줌마 제자가 없을까... 왜 저런 제자가 없을까... 우리 대학의 제자들은 저 배를 안고 캠퍼스를 갈 수 있을까... 그리고 또 보니 어떤 아줌마가 유모차를 끌고 오더라. 따뜻한 봄볕에 유모차를 끌고 그늘 밑에 앉으니 학생들이 모이더라. 아기하고 이야기하고 장난치고 하다가 성경책을 꺼내더라. 그 아이들에게 메시지를 하고 아이들이 손을 잡고 기도하는 것을 끝까지 지켜봤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훈련받고 은혜 받는데 머무르지 않고 이 시대에 그루터기 제자로 서기를 바란다. 이제는 여러분이 이 말을 알아먹고 이 이야기를 할 때 감동되는 것이 시간표이다. 나는 여러분 중에 확실한 이 복음을 여러분 캠퍼스에 생을 걸고 여러분 가문이 대대로 대학복음화에 쓰임 받는 응답이 있기를 바란다.

1. 살아남아라!
이번에 지부수련회 때 이야기했다. 살아남아라. 살리기 이전에 중요한 것은 내가 먼저 살아남아야 한다. 어디서
(1)강대국-불신앙 세력
그 시대에 오늘 사6장 시대에 바벨론의 강대국. 다시 말하면 불신앙의 세력이다. 불신앙의 세력. 강대국에서 살아남아라. 이 바벨론은 불신앙 세력의 대표이다. 거기서 살아남아라.
①정치, 경제, 군사력
그들의 정치와 경제와 지금 미국이 가진 군사력. 이 어마어마한 파워. 이걸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이 시대에 살아남아라.
②세계화-인터넷
(약육강식) Global
(빈부격차)
그리고 전 세계가 이미 세계화되었다. 이미 인터넷 시대가 되었다. 이미 글로벌 시대가 되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지 못하면 사실 먹히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약육강식의 시대이다. 강한 나라는 약한 나라를 먹게 되어있다. 세계화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에서 최고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세계가 열렸다. 전 세계가 하나가 되었다. 여기서 살아남아라. 그 어느 때보다 빈부 격차가 심하고 빈익빈 부익부가 강한 시대이다. 살아남아라. 그게 렘넌트이다. 여러분들이 이 의식을 가져야 한다. 울타리 안에 있어서는 안 된다.
(2)영적세력
어디에서 살아남아야 하나? 영적인 세력에서 살아남아라.
①혼합주의-비슷
(세상, 상업, 종교)
지금은 그야말로 혼합주의 시대이다. 이번에 지부수련회 때 창3장 이야기했다. 창3장 문제가 왜 왔는가?... 비슷한 것 때문에 왔다. 우리 하나님은 이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는데 하와는 죽을까 하노라 했다. 복음을 비슷하게 알고 전하고 말하는 이걸 타고 사단이 들어와서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싹 뒤집었다. 지금도 똑같다. 혼합주의 시대가 판을 치고 있다. 지금 세상과 교회가 비슷하다. 지금 상업주의와 교회가 비슷하다. 종교와 교회가 비슷하다.
②율법, 신비, 경건, 인본
그래서 결과적으로 지금 복음과 비슷한 율법. 복음과 비슷한 신비, 복음과 비슷한 경건, 복음과 비슷한 인본주의들이 복음을 속이고 파고들고 있다.
③New Age
이것 때문에 서양에 일어나는 운동이 우리가 잘 아는대로 New Age운동이다. 새 시대가 필요하다, 교회 갖고는 안 되니 새 시대가 필요하다고 새 시대 운동이 일어나고.
④기, 명상, 요가-정신
(무속, 우상, 사이비, 이단)
동양에서는 기, 명상, 요가 등을 통한 여러 가지 수양운동을 빌미로 한 영적인 운동들이 일어나고 있다. 물론 이것들은 정신 운동인데 답 없이 파고들면 영적문제 올 수밖에 없다. 결국 판을 치고 있는 것이 무속, 여러 가지 우상, 여러 가지 사이비와 이단들이 판을 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복음을 정확하게. 이번에 나온 혈통, 피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없으면 비슷한 세력에 묻히게 되어있다. 사단이 그것을 막 뒤집는 것이다. 살아남아라. 얼마나 일이 중요하고 어려웠으면 모세를 쓰시려고 40년 왕궁에서 훈련하고, 아무것도 없는, 학교하나 없는 미디안 광야에 불러서 40년을 신앙 훈련을 시키셨다. 나는 여러분이 학기 중에 최선을 다해서 세상에서 살아남는 최고가 되도록 공부하기 바란다. 이것 때문에 대학을 다니는 것이다. 대학에서 응답 받을 것. 강대국, 불신앙의 세상 속에서 최고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세력에서 살아남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영적 세력을 분별하고 여기서 살아남을 영적 훈련을 대학 졸업하기 전에 하고 나가라. 그루터기. 살아남아라. 강대국에서 살아남아라. 강대국의 영적 문화 속에서 살아남아라.

2. 살려라!
살아남고 나서 살려라. 이것이 그루터기 제자의 삶이다. 어떻게 하면 살리겠나?
(1)영적싸움
다른 것으로 안 되니 영적 싸움을 해라. 인간의 근본 문제가 돈, 지식, 사람, 제도 때문이 아니다.
①근본문제-창3장(하나님 떠남, 죄, 사단)
인간의 근본 문제가 창3장. 나무는 흙에서 물고기는 물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하는데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있는 것이 문제다. 지금도 불신앙의 세력들에게 이용당하는 죄. 그래서 결국 영적으로 우리를 움직이는 사단의 세력. 이것을 모르고는 근본 문제 해결이 안된다. 공부 해놓고 실패하고 공부 해놓고 망하고 성공 해놓고 시달리고, 오늘도 전화를 받았다. 성공 해놓고 영적 문제, 자폐증에 시달려 못 견뎌서 약 먹고 자살 했더라. 그렇게 부러워하는 학교 나와 성공했는데 이 문제 해결이 안 되어 힘드니까 자살한 것이다.
②창4-가정, 창6-네피림
(혈통 섞임)
창11-문명, 창12-우상문화
이것이 가정으로 파고들어 왔다. 창4장의 가정 문제. 이것이 네피림 시대를 일으켰다. 창6장. 네피림이 무엇인가?! 떨어진 자. 흑암 시대가 왔는데 결국 뭘 혼탁하게 했는가?! 복음을 혼탁하게 했다. 뭘 오염 시켰는가?! 순결한 피의 언약을 희석시키고 혼합 시켰다. 혈통을 혼합 시켰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해서 막 낳아 놓으니 언약의 혈통이 무너졌다. 창6장에 하나님이 성경에 인간을 지으셨음을 후회한다는 탄식이 있다. 윤리적, 도덕적 타락이 아니다. 혈통이 혼합되어 버린 것이다. 언약의 혈통이 끊어진 것이다. 비슷한 것 때문에 혈통이 무너진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 땅을 사람으로부터, 기는 모든 짐승과 새를 이 땅에서 쓸어버리리라. 노아 홍수다. 그리고 새로운 혈통을 시작한 것이 노아 홍수이다. 혼합되어버리고 섞어버린 영적 세력을 보고 하나님은 소돔 고모라를 멸망하기 전에 의인 10명을 찾았다. 종교적, 도덕적으로 착한 사람을 찾은 것이 아니다. 언약의 혈통을 가진 자. 의인 10사람을 찾은 것이다. 의인의 혈통을 가진 10사람을 찾은 것이다. 비슷한 것 말고 혼합 된 것 말고 지금도 단칼에 창3장을 자를 수 있는 영적인 비밀을 가진 사람. 창6장. 창11장에는 문명으로 세상을 타락하게 하는 망하게 하는 흑암 시대가 왔다. 창12장에는 우상을 가지고 문화를 만들었다. 전에 문화에 대한 이야기했다. 사람들이 그냥 그게 옳다고 여겨지면서 살아가는 삶이다. 그냥 당연히 그렇게 여기고 사는 삶이다. 부산에서 시청, 도청 그런 관공서에서 절에서 뭘 한다고 하면 서로 도우려고 한다. 무당들이 뭐 한고 하면 민속 문화 보존한다고 서로 도우려고 한다. 교회에서 뭘 한다고 하면 시끄럽다고 하지 말라고 한다. 그 사람들 머릿속에 삶 속에 교회는 우리 것이 아니라는, 우리 문화가 아니라는 잠재의식이 들어있다. 교회하면 서양에서 온 것. 우리 것이 아닌 것이라고 한다. 종교도 신토불이라고 한다. 절에 안나가도 절에서 한다고 하면 도와준다. 이것은 이미 우리가 우상, 종교에 문화화 된 삶을 살고 있음을 말한다. 복음화가 뭔지 아는가?! 문화를 바꾸는 것이다. 복음 문화로 바꾸는 것이다. 나와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복음으로 회복하실 줄로 믿는다. 이것 연구해 보면 어마어마하다. 우리 체질, 삶 속에 복음 갖고 있는데도 이것이 들어와 있다. 그래서 가정, 사회, 시대를 무너뜨린다.
③엡2:2, 6:12-13, 16
이걸 보고 바울은 이야기한다. 엡2:2에 보니 세상 풍속을 쫓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6:12 우리의 씨름은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너희가 섰다 할 때 넘어질까 조심하라. 끝까지 공격한다. 16. 화전을 쏘면서 공격한다.
④엡6:10-20 전신갑주
(구원-투구, 은혜, 감격, 진리-띠
말씀-검, 믿음-방패, 복음-신발)
성령 안(무시기도)
그래서 엡6:10-20에는 너희가 이 영적 싸움을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구원의 투구를 써라. 이제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큰가?! 구원의 확신을 놓치지 말라. 의의 흉배를 붙여라. 우리가 은혜로 구원받는 감격을 잊지 마라. 진리로 띠를 띠라. 말씀의 언약을 잡고 놓지 마라. 사람 말, 환경에 흔들리지 마라. 믿음의 방패를 가져라. 복음의 신발을 신어라. 전도자가 되어라. 마지막으로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잊지 말고 무시로 기도해라. 성령 안에서. 이것만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다. 놀랍다. 우리에게 특별한 것 안 줬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에 주신 영적 축복을 누리기만 하면. 기도는 누리는 것이다. 잊지 않고 아멘하고 감격하며 누리는 것이다. 이걸 잊고 있기 때문에 원망, 불평, 낙심한다. 다 끝난 싸움이다. 뭐 하면 되나. 깨닫고 믿고 누리기만 하면 된다. 렘넌트 제자는 무엇인가?... 이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다. 이미 승리한 것을 누리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완전 해결하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승리하셨다.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누려라. 구원, 감격, 말씀, 믿음, 복음, 성령의 검. 메시지이다. 누리는 것이 기도이다. 달라고 할 것이 없다. 다 받았으니까.
(2)System-요새
이렇게 영적 싸움 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것이 렘넌트 제자의 사명이다. 적어도 이 자리에 앉은 모인 여러분과 이 순간만큼은 여러분에게 사단이 공격을 못할 것이다. 이 자리에서 만큼은 사단이 벌벌 떨고 도망갔을 것이다. 이 자리에서 만큼은 흑암 세력이 힘을 못 쓸 것이다. 이것이 시스템이다. 이런 시스템을 전국 대학에, 전 세계 대학에. 흑암, 불신앙, 어둠의 세력이 힘을 못 쓰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흑암 세력 꺾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이것이 렘넌트 제자이다. 렘넌트는 살아남는 것, 살리는 것이다. 렘넌트 제자는 시스템이다. 흑암 세력을 꺾는 시스템이다. 두 가지가 있다.
①생명운동(복음)
생명 운동 시스템. 다른 말로 말하면 복음 운동 시스템이라고 한다. 그리스도 운동의 시스템. 이게 뭐냐.
-마가다락방
혼자 있을 때에도 성령 충만한 것이 개인 다락방이다. 마가다락방에 일어났던 성령 충만의 은혜. 여러분이 어느 대학, 어느 현장, 어느 가정, 어느 위치에 있든지 여러분이 성령 충만을 입는 것이 여러분의 시스템이다.
-5인1조(팀)
이제는 5인 1조로 팀을 짜 기도도 하는 것이 팀이다. 지역별로 하는 것이 팀이다. 대학 별로 모이는 것이 팀이다.
-M.H
제자들이 같이 모여 응답 받는 M.H. 말씀, 기도, 전도 포럼 할 때 흑암이 무너진다. 포럼을 하기 싫어하는 분은 영적인 눌림이 있어서 그렇다. 포럼 할 때 다 치유된다. 지역 모임은 앞으로 각 지역의 지교회 파송자들이 돌아가면서 보고하고 기도하고 받은 은혜에 대해 포럼해라. 메시지 하는 자리가 아니다. 보고하고 같이 포럼하고 간단히 기도하고. 그러면서 주신 은혜를 마무리하면서 거머쥐고 나가는 데가 지역모임이다.
-전문별(전공)
그리고 전문별로. 전공별로. 나는 내 전공에 창3장과 평생 싸우겠다. 여러분 전공 분야에 흑암 세력과 영적 싸움을 하겠다. 기능 분야에 찬양과 노래와 미술과 무용. 여러분이 하는 모든 문화 분야에, 기능 분야에. 여러분 학업 전문 분야에 창3장과 내가 싸우겠다. 영적 싸움을 하겠다. 우리 대학 선교국 안에 아카데미 선교회가 있다. 우리 교수님들을 중심으로 되어있는 그곳에서 전공 속에 있는 창3장 세력과 싸움을 하는 조직이다. 여러분이 함께 뜻을 두고 있는 분들, 세계 대회 때 모여서 응답 받기를 바란다.
-지교회
그리고 지교회이다. 내가 있는 지역과 캠퍼스에 영적 싸움을 하겠다. 거기서 내가 생명 운동을 하겠다.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된다, 안 된다 가 아니다. 올바른 마인드를 가지고 서 있기만 하면 흑암은 무너진다.
②교회운동
그리고 교회 운동이다. 결국은 교회운동이다.
1)Local-성경학교
렘넌트 운동
찬양
여러분 교회에서 먼저 로컬에서 꼭 이 응답을 받게 되기를 바란다. 지금 로컬에서 여름에 성경학교 한다. 우리 교회에서는 전교인 어린이 말씀 캠프를 30군데 작정하고, 지금부터 30군데에서 캠프한다. D-day는 한달 후다. 일주일에 하루, 이틀 모여서 방학한 학생들 부르고 집에서 불러내고 지역에서 일주일에 하루, 이틀씩 전도하고 말씀 운동 하다가 D-day에 Festival 하는 것이다. 작년에도 33군데 했다. 나는 여러분들이 그런 맛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방학은 기회이다. 성경학교 할 때는 자진해서 참여해라. 안 넣어주면 사정해서 참여해라. 그래도 안 넣어주면 청소부 하겠다고 사정해라. 안 넣어주면 전도해서 가겠다고 해라. 미리 전도해서 데리고 가라. 이게 평생간다. 여러분 교회에.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듯이 VIP 요원이 되라. 목사님이 생각할 때 '저 아이가 없으면 우리가 어쩔 뻔했나' 하는 생각 할 정도로. 선교국에서 뭘 배웠는지~~' 그런 사람들 정신 차리고 내가 욕 좀 안 먹게^^ VIP 요원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 교회에서 VIP.
성경학교. 또는 여러분 교회에서 하는 렘넌트 운동. 또 찬양 운동. 성가대나 이런 교회 문화 운동. 이런 일에 여러분이 대학생답게 멋있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 그래야 흑암을 이기는 시스템이 된다. 교회가 힘을 얻어야 세상을 이길 것 아닌가. 교회가 살아나야 세상을 정복할 것 아닌가. 하나님의 방법에는 이 땅을 복음화 하는, 변화 시키는 방법으로 교회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들, 언약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다. 그것이 로컬이다.
2)Para-전도학교
신학원
Festival
다 같은 교회이다. 전도학교. 전국에 8개, 해외 2개 전도학교. 워싱턴에 전도학교를 김상범 전도사가 인도하고 있다. 워싱턴에 이번에 가영자매 결혼식 할 때 갔다 온 사람들이 전도학교에서 본 사람들이 거기 다 있다고 하더라. 여기 처음 와서 총신대 M.H에서 목요일 저녁에 잘 때 금요일에 서울대 갔다가 신학원 갔다가 M.H 하고 그때 나에게 차를 대준 사람이 김상범 전도사였다. 프라이드를 타고 다녔다.^^ 그 다음에 나에게 차를 빌려주고 태워준 사람이 박의범. 그 친구는 무쏘를 타고 다녔다. 무쏘를 타고 서울대 왔다갔다 했다. 그 뒤에 가영자매 엄마가 태웠다. 지금 차는 인천에 집사님이 태워 주는데 거기 다 모였다고 하더라. 대학 복음화를 위해 차를 공급하고 했던 분들이 거기 다 있다고 하더라. 이번에 목사님 한분 또 간다. 여기서 비행기 타고 14-15시간 간다. 거기에 지금 전도학교 참여했던 사람이 거기에 모여서 또 하나의 전도학교 같은 시스템이 된다. L.A에도 있다. 그것이 전 세계에 뻗어나가고 있다. 우리는 무슨 시스템이냐. 살리는 시스템. 내가 살아날 뿐만 아니라 살리는 시스템. 지금 전국에서 9개 신학원을 하고 있다. 야간 까지. 생각해 봐라. 시간 나면 한번 다른 지부의 신학원 돌아봐라. 대학생들이 할일 많은데 일주일 하루 이틀씩 하루 종일 전도 때문에 훈련 받는다. 이 시대를 이길 훈련을 받는 것 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전도 때문에 하는 일에 하나님이 틀림없이 역사하신다. 갈 때 마다 느낀다. 성령이 얼마나 역사하시는지. 다르다. 전도학교 강사나 신학원 강사나 똑같나? 다르다. 전도학교 때 성령의 역사와 신학원 때 성령의 역사가 다르다. 그래서 훈련을 하는 것이다. 지금 계속 하고 있는 Festival. Blue Festival. Red Festival. White Festival. Green Festival. 일년에 4번씩 하는 Festival이 우리에게는 흑암 세력을 꺾는 세상 조직을 막는 시스템이다. 고정된 시스템이 아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일으킬 수 있는 시스템. 결국은 흑암을 꺾는 시스템. 그래서 지금 필리핀에 이미 지금 렘넌트 신학원을 하면서 오늘 지부장님이 이번 주간에 강의를 하고 오신다. 내년쯤에는 대학생들이 많아져서 대학 전도신학원이 해외 제1호로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전 세계로 이 시스템이 가는 것이다. 중국에 다녀왔는데 신학원 강의 하는데 사천성의 성도라는 도시에 보니 말이 신학원이지 멤버 99%가 대학생 내지 대학 사역자이다. 속으로 '대학 신학원인데...' 했다. 대학의 요원들이 계속 들어가야 하겠다. 우리에게 이 일에 대한 응답의 마인드가 필요하다. 응답의 증거가 필요하다. 우리를 선생이 아니니 증인으로 부르셨다. 그걸 위해서.

3. 큰믿음
이제 큰 믿음을 가져라.
(1)요셉(초강대국-노예, 누명
->원망X, 살아 남음)
요셉처럼 큰 믿음을 가져라. 요셉이 어떤 사람인가?! 그 시대의 초강대국 애급에서 살아남은. 그것도 공무원으로가 아니라 노예로 살아남았다. 노예로서, 억울하게 누명 쓰면서도 살아남았다. 그러면서 원망도 안 했다. 자기를 팔아먹는 형님을, 자기에게 누명 쓴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살아남았다. 큰 믿음. 어느 정도였나? 형님들이 무릎 꿇고 살려달라고 할 때 형님들이여 나를 애굽에 판 일로 인하여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마소서. 하나님이 나와 우리 가족을 살리시려고 형님들 앞서 나를 보내셨나이다. 모든 갈등, 모든 문제를 뛰어넘는 큰 믿음을 가져라. 요셉이 전 세계가 굶어죽게 생겼을 때 전 세계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선포하였다.
(2)모세-40년(광야, 훈련)
->포기
(큰 그릇)
모세이다. 40년을 왕궁에서 훈련 받았는데 40년을 광야에서 훈련 받으며 다 포기하게 했다. 공부한 것은 도구일 뿐이다. 공부한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면 우상이다. 그것 때문에 망한다. 모세를 쓰기 위해 40년 왕궁교육을 싹 뽑아내고 그때부터 쓰셨다. 정말로 하나님이 나를 필요로 하신다면 내가 언제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작정하고 내놓을 수 있는 사람. 내가 전공을 뭘 했는데, 어느 대학 나왔는데 한다면 사역 못한다, 여러분은 그루터기 제자다. 어느 정도 모세가 그릇이 컸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함이 승했다고 한다. 60만 이스라엘백성이 원망하는 소리를 다 담을 만큼 그릇이 컸다. 누가 뭔 소리 하면 삐지고 해서는 안 된다. 갈등으로 흔들려서는 안 된다. 큰 믿음 가지기를 축원한다.
(3)다윗
40년간을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살았다. 다윗은 그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주께서 나를 인도하신다. 여호와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인도하신다. 골리앗을 꺾을 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오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간다. 내가 어린양을 사자가 잡아갈 때 사자의 입을 찢고 찾아왔는데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을 너희 손에서 찾아오지 않겠느냐. 큰 믿음. 대상 29:10-14이다. 마지막에 노인 된 다윗 왕이 한 말이다. 나를 높게 하고 낮게 하는 것 부하게 하고 천하게 하는 것.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사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모든 헌금을 드릴 수 있는 힘을 주셨나이까. 모든 주권이 여호와께 있나이다. 큰 믿음.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나이다. 누구는 이러면 안되고, 누구는 이러면 틀리고. 하나님이 시켜서 한 짓이다. 자기를 저주하는 시므이에게. 단칼에 목을 자를까요 하니. 압살놈이 나를 죽이려는데 시므이가 한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이다. 왕을 저주하는 미친 영감을 이해했다. 큰 믿음.
(4)다니엘, 세친구
포로시대에 다니엘과 세 친구이다. 다니엘이 뭐라고 했나.
①어인-3번씩 정시기도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하루에 3번식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기도했더라. 정시기도. 죽이려고 하는데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②그리아니하실지라도
세 친구는. 왕이여 왕이 우리를 왕의 신상에게 절하지 않는 것 때문에 불 속에 넣으면 하나님이 건져내실 것입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상 앞에 우상 앞에 절할 수 없나이다. 다니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 신앙보다 더 큰 신앙이 거기 들어간 신앙이다. 죽어도 좋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사자 입에서 다니엘이 산 것에 감동 받는데 그것보다 더 큰 중요한 믿음은 조서에 어인이 찍힌 줄 알고도 하루 3번씩 이스라엘을 향하여 창문을 열어놓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였더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불속에 들어간 믿음이 큰 믿음이다. 살아 나와도 좋고 안 나와도 좋고. 살아서 나오지 못했으면 틀린 것인가? 아니다. 비슷한 것을 구별하라. 그루터기 신앙. 비슷한 혼합주의에서 살아남아라. 사람들은 결과에 관심이 많다. 누가 돈이 많냐. 어느 교회가 부흥했냐. 무슨 차를 타냐. 어느 대학 다니냐. 시험 쳐서 어떻게 되었냐.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믿나? 렘넌트 제자. 그루터기 제자. 세상이 다 이렇게 되었다. 여기에 세상이 휩쓸려 미쳐 돌아간다. 이때에 우리는 이 눈을 가지고 이 비밀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을 시스템을 구축하라. 영적 싸움을 할 시스템을 구축하라. 미국이 지금 이라크처럼 북한을 못 치는 이유가 있다. 북한의 요새가 지하 100미터 이하에 있는 것이 70%라고 한다. 이라크처럼 폭파를 해도 폭격이 안 된다. 그래서 북한이 얼마나 큰 소리 치나. 우리가 절대 파괴할 수 없는. 사단이 절대 손 댈 수 없는 영적인 요새를 구축하는 것이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요새. 시스템이다. 이 전도학교를 8년째 한다. 처음에 저기 앞에 집에 조그마한 방안에서 5-6명 모이다가 열대여섯 명 모여 M.H 하다가 교실 하나 빌려 하다가 제일 처음 빌린 곳이 여기다. 여기서 쫓겨서 루스chaple 가서 하다가 거기서 쫓겨서 의대 강당 갔다가 몇년만에 복귀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속 복음운동 하도록 시스템을 지켜 주신 줄로 믿는다. 하나님이,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이 제자가 나오면 여러분 지역, 지부를 위해 큰 믿음을 가져라.
(5)에스겔(37장, 47장)
에스겔 처럼. 에스겔아 저 마르 뼈다귀들에게 복음을 전해라. 그러면 군대가 될 것이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메시지 계속 듣고 훈련 되면 영적 군사가 될 줄로 믿는다. 동방에서 아라바 까지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모든 땅, 모든 강, 모든 바다 가 다 살 것이다. 말씀 흘러 들어가는 모든 대학이 다 살 것이다. 큰 믿음을 가져라. 누가 나보고 만나자 하면 부단 되더라. 만나서 이야기 하면 머리만 아프다. 전도학교 와라. 말씀 앞에서 큰 믿음 가지고 만나자.
(6)에스더(4:4)
에스더가 나는 죽으면 죽으리이다. 그루터기 여 제자가 되라.
(7)이사야
본문에 이사야이다. 하나님이 물었다. 이 어두운 시대에, 강대국 불신앙의 세력을 영적 세력과 싸울, 제자. 그루터기 제자. 누가 되겠느냐.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 누가 이 세력과 싸움을 하겠느냐. 누가 이 세력과 싸움하러 가겠느냐.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
①나를 보내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러분의 대학에 누가 영적인 싸움을 평생 할 제자가 나오겠냐. 나를 보내소서. 여러분 지역에 누가 이 대학을 가슴에 묻고 자자손손 대학 복음화를 위해 가겠냐. 나를 보내소서. 우리 서울 대학 복음화. 우리 서울 대학 복음화를 위해 누가 가겠냐. 큰 믿음. 이제는 쩨쩨하게 누가 욕하더라, 하지 마라. 누가 뭐라고 하더라, 하지 마라. 다 뛰어넘는. 언약도 알고 복음도 알지 않나.
②그루터기-제자
이 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멋있는 이 시대의 살아남는 자. 그래서 살리는 자. 그 일을 위해 큰 믿음을 가진 그루터기 제자가 나오기 바란다. 나를 보내소서.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루터기는 남아있는 것 같이. 남아있는 것이다. 그루터기 제자. 거룩한 씨가 그루터기니라.

4.응답
(1)세계 대학 수련회
응답 받을 것. 다음주부터 세계 대학 수련회가 있다.
①언약궤-신앙(메시지)
우리는 이 말씀이 흘러들어가는 모든 땅이 다 살 것을 믿고 언약궤 따라가면 요단강도 갈라지고 여리고성도 무너지고 전국 400개 대학교 전 세계 2만 대학의 흑암 세력이 무너질 것을 믿고 언약궤를 잡으러 간다. 언약궤 신앙이다. 한 학기 동안 응답받고 영적 싸움에 승리할 메시지를 주실 것이다.
②영적분위기-Mind
물론 인터넷도 나오고 녹취도 나온다. 중요한 것은 영적 분위기이다. 성령이 그 자리에 어떻게 역사하셨는가. 그것이 이미지, 마인드가 되는 것이다. 영적 분위기, 이미지가 여러분의 마인드가 되는 것이다. 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어있다. 이번에 제일 응답받아야 하는 것이 영적 분위기이다. 여기서 생기는 것이 마인드이다. 그래서 그냥 건들건들 하는 사람하고 늘 가서 응답 받는 사람하고 차이점이 그것이다.
③전국, 세계-System 구축
이걸 보고 결국은 전국과 세계에 조직을 구축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이걸 점검하는 것이다. 이걸 구축하는 것이다. 세우는 것이다.
(2)그루터기-제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시대의 그루터기 제자로 남게 되기를 바란다.
①세계대학-Rt제자
세계 대학을 살릴 제자. 그루터기 제자. Remnant Disciple이다.
②각 지부-Rt제자
각 지부를 살릴. 지부의 Remnant Disciple. 제자. 그래서 여러분, 서울이 어마어마한 밭인데, 우리 서울. 우리 서울. 이제는 언약 때문에. 서울에 있는 대학복음화의 중요성 때문에. 우리 서울 하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 아~~ 우리 서울. 우리 서울 지부. 어색하지만 안 어색할 때까지~~ 우리 서울 지부!! 오늘 아침에 기도하면서 아찔하더라. 왜 우리 서울지부가 안될까. 우리 경남, 우리 부산, 우리 광주, 우리 대구... 우리 서울. 뭔지 어설프다. 제일 큰 응답 받기를 바란다. 그 동안에 초창기부터 인도받던 중간 사역자 중심으로 제2의 장영학 목사님 같은 대대로 가문을 걸고 서울 대학 복음화를 위해 뼈를 묻을 언약의 그루터기 제자가 나오기를 바란다. 결혼할 사람은 뜻을 정하라. 세복이를 만들자!! 서울 대학 복음화!!^^ 서원이. 서울 대학복음화의 요원. 100명 나오면 어떠냐. 이 지부의 렘넌트.
③각 지역-Rt제자
그리고 지역의 렘넌트 제자. 여러분 대학의 렘넌트 제자. 내가 작년 11월 달인가 그 이야기를 했다. 부산의 고신 의과대학 지교회에 나를 초청했다. 종강예배 한다고. 그때 보니 대학생, 졸업생들이 4명이 있는데 4명이서 고신의대 후원회를 결성했다. 그래서 한 커플이 있는데 남자가 회장을 하고 여자가 총무를 하고. 나머지는 회원을 하고 선배 의사들을 초청했다. 후배들을 불렀다. 불러다가 뭐라고 하냐. 우리끼리 후원회를 구성했다. 선배님들 부담갖지 말고 기도만 해달라고 했더니 선배들이 일제히 고개를 떨구더라. 참 맞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대학의 시스템을 찾아야 한다. 선배님들을 찾아라. 정기적인 홈 커밍데이를 하라. 앞으로 지부수련회 할 때는 대학의 선배님들, 서울에 있는 산업인 엘리트들을 초청해서 같이 그 분들과 함께 대화도 하고 대학 복음화를 위해 의견도 나누고 그 분들의 기도도 하고. 부산에서 원장님 오시라고 했다. 우리가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라고 하고 기도해주고 가라. 우리는 꼭 우리끼리 하려고 한다. 시스템을 구축하라. 여러분끼리라도 대학의 후원회를 만들어라. 선배님들 찾아내라. 평생 대학 복음화를 위해 후원자가 되기를 바란다.
결국은 불신앙의 세력과 싸워라. 영적인 세력과 싸울, 그리고 그 영적인 싸움을 계속할 시스템을 구축하라. 부지런히 전도한다고 돌아다니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절대 무너뜨릴 수 없는 손댈 수 없는 흑암 세력이 찾아 낼 수 없는 요새를 구축하라. 렘넌트 제자로 살아 남는자, 살리는 자. 여러분 지역과 대학에 한 품을 렘넌트 제자로 응답 받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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