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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칼럼

6월 6일칼럼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편이십니다

작성자우짜든지행복하게|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66일칼럼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편이십니다

 

살아가다 보면 세상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도 알아주는 사람 없는 것 같고,

마음을 다해도 오해받을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현실의 문제보다

“내 편이 아무도 없는 것 같다”는 외로움이

사람의 마음을 더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편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로마서 8:31)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이 말씀은 우리 인생에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문제가 없어지는 삶을 약속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는 약속입니다.

사람은 상황을 보고 쉽게 낙심하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를 붙드십니다.

우리가 넘어질 때에도 주님은 손을 놓지 않으시고,

눈물 흘릴 때에도 조용히 곁에서 함께 아파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실패와 연약함 때문에

스스로를 정죄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안 될 거야”

“나는 부족해”

그런 생각 속에 갇혀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더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십자가는 바로 그 사랑의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떠나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연약함을 품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믿으십시오.

환경보다 크신 하나님,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우리의 눈물보다 더 깊은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6월의 여섯 번째 날, “하나님이 내 편이시다”라는 믿음이

모든 성도님의 마음에 다시 힘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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