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칼럼
감사로 시작하는 한 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립보서 4:6)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염려보다 기도를,
불평보다 감사를 먼저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삶이 늘 평안한 것은 아니지만,
믿음의 사람은 주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봅니다.
감사는 형편이 좋아서 하는 고백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이번 한 주도 크고 작은 일들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발견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지친 마음에는 위로를, 흔들리는 발걸음에는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길 때,
주님께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십니다.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감사와 기도로 시작하는 한 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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