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칼럼
하나님은 우리의 내일도 책임지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일을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경제의 문제, 건강의 염려, 자녀의 미래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우리는 내일을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내일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가장 선한 길로 일하고 계십니다.
성경의 요셉도 이해할 수 없는 시간을 지나야 했지만
결국 하나님은 그의 삶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반드시 선하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너무 염려에 붙들리지 마십시오.
우리의 미래는 세상의 불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6월의 열 번째 날, 염려보다 믿음을 선택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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