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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칼럼

6월 13일칼럼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아십니다

작성자우짜든지행복하게|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613일칼럼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아십니다

 

살아가다 보면 말없이 눈물 흘리는 날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마음속에는 아무도 모르는 아픔과 상처가 자리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우리의 눈물을 다 알지 못해도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가장 깊이 아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편 56:8 “너의 눈물을 내 병에 담으소서”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기도하다 흘린 눈물도,

가정을 위해 참아낸 눈물도,

아무도 모르게 견뎌낸 아픔도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때로는 눈물이 약함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의 눈물은 믿음의 기도입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계실 때 눈물 흘리셨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아픔을 이해하시고 공감하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혼자 견디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히 올려드리십시오.

하나님은 상한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눈물 흘리는 자를 반드시 위로하십니다.

6월의 열세 번째 날,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모든 성도님의 마음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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