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칼럼
“작은 순종이 큰 역사를 만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작은 순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내렸고,
한 아이가 드린 작은 도시락은
오병이어의 기적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큰 능력보다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작은 기도, 작은 섬김, 작은 헌신도
하나님 손에 붙들릴 때 큰 열매를 맺게 됩니다.
때로는 우리의 수고가 작아 보이고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순종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다가오는 다음세대 초청 비전캠프를 준비하며
우리도 작은 순종의 자리에 서기를 원합니다.
한 사람을 초청하고, 한 번 더 기도하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는 작은 헌신이
한 영혼을 살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귀한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이번 한 주도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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