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칼럼
“한 사람의 기도가 교회를 세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는 건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세워집니다.
눈에 보이는 예배와 사역 뒤에는
보이지 않는 성도들의 기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교회를 붙드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모여 기도했습니다.
그들의 기도는 교회를 지켰고 복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사람의 기도가 가정을 살리고,
한 사람의 기도가 교회를 살리며,
한 사람의 기도가 다음 세대를 살리는 통로가 됩니다.
특별히 다가오는 다음세대 초청 비전캠프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보내 주시고,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믿음의 다음 세대가 세워지는 은혜가 있도록 중보해 주십시오.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선한 때에 응답하십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7)
이번 한 주도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기도로 다음 세대를 품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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