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금주 소풍 안내

2026년06월27일(토요일) 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 관람일정

작성자soomountain|작성시간26.06.19|조회수63 목록 댓글 0

2026년06월27일(토요일) 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관람일정

 

탐방지 :  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탐방코스: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 출구~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매표소~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에서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을 관람~이촌역 2번 출구]

 

탐방일 :     2026년06월27일(토요일)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2시간39분 소요)

11:32~12:11    구산역에서 6호선을 타고 삼각지역으로 가서 4호선으로 환승하여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 출구로 이동 [39분 소요]

 

12:11~12:19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 출구에서 출발하여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번지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매표소로 이동

[8분 소요]

12:19~12:30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매표소에서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 관람권을 발권 [65세 이상 무료]

12:30~14:00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에서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을 관람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전시명 :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

전시기간 : 2026-06-23~2026-09-06

전시품 : 수코타이 시대 <걷는 부처> 등 214건 239점

전시요약 : 국내 최초로 태국 문화와 미술을 소개하는 대규모 특별전. 선사시대부터 20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 태국의 역사와 미술을 종합적으로 조명.

담당부서 : 세계문화부  노남희  (02-2077-9568)

*전시 개요*

매혹적이지만 아직 우리에게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태국의 역사와 미술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동남아시아 대륙의 한가운데 위치한 태국은 예로부터 여러 곳에서 온 사람과 문화가 만나는 길목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먼 옛날 다양한 민족의 문화가 꽃피었고, 13세기부터 타이족이 세운 왕국이 번영했으며, 오늘날까지 왕실과 불교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태국 전역의 21개 국립기관에서 출품된 조각, 회화, 공예 239점을 선보입니다.

긴 시간, 유연하고 열린 태도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빚어온 태국미술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 개막 기념 무료 관람 기간: 2026. 6. 23.(화) ~ 6. 30.(화)

▶ 전시 문의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전용: 1644-7169

  - 티켓링크 통합 고객센터: 1588-7890

  - 단체 예매 관련 문의: 1688-0361(6월 22일부터 운영 / 월~금, 10:00~17:00)

  *단체예매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

                  학교의 승인을 받은 학생 교육 목적의 방문 단체(유치원·초·중·고등학교 등 공교육 기관)

                  미술관·박물관·문화재단 등 예술기관 단체

▶ 관람시간: 월, 화, 목, 금, 일 - 09:30 ~ 17:30

                       수, 토 - 09:30 ~ 21:00

전시 해설

국내 최초로 태국 문화와 미술을 소개하는 특별전인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의 전시 해설이 예정되어 있다. 선사시대부터 20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 태국의 역사와 미술을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로, 6월 24일 저녁 6시에 특별전 기획자의 전시 기획 의도와 주요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다.]

['태국미술명품전' 더 깊게…국중박, '태국의 역사와 문화' 강좌

뉴시스 기사 등록 2026.06.15. 09:50:07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와 공동 기획

왕실 문화·정령 신앙·불교 미술 등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 강좌를 마련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 AsIA지역인문학센터와 함께 오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2026년 AsIA인문자산강좌, 태국의 역사와 문화'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AsIA인문자산강좌'는 아시아 인문자산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2021년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주요 전시와 연계해 진행해 온 대표 교양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태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6개 주제로 구성됐다.

첫 강의인 '태국의 사회와 문화'를 시작으로 ▲태국인과 태국 왕실 문화 ▲태국 대중문화 속 귀신과 믿음(정령신앙) ▲태국 문학과 극예술 ▲태국 불교미술의 전개 ▲오늘의 태국을 만든 주변부 역사와 문화 등을 차례로 다룬다.

강의는 18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 종료 후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선사시대 기후변화부터 보존과학까지, 6월 국중박 해설 12선

수요일 저녁의 탐구…국립중앙박물관 6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권수빈 기자

뉴스컬처 기사 입력 2026.06.01. 12:1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박물관 유물의 숨겨진 맥락을 전문가에게 듣는 심층 해설 프로그램이 평일 야간 관람객들의 지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운영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고고학, 미술사, 보존과학 등 각 분야의 전문 학예연구사들이 관람객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6월 프로그램은 특별전시실, 상설전시관, 보존과학센터 등 경내 전역에서 총 12개의 학술적 해설 세션으로 구성된다. 직장인을 비롯한 평일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야간개장(18시~21시)을 실시하고 있다.

6월 해설의 중심축 중 하나는 특별전시 ‘어메이징 타일랜드:태국미술명품전’이다. 국내 최초 태국의 고대사부터 현대 미술까지 종합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전시가 시작된 다음 날인 24일에 담당 큐레이터가 직접 전시 기획 의도와 핵심 유물의 미술사적 의의를 설명한다.

상설전시관 1층 선사고대관에서는 초기 인류의 환경 적응을 다룬 ‘기후 변화와 인류의 역사’, 초기 국가 형성기를 조명한 ‘삼한의 성립과 성장’, 마구(馬具)의 보급과 사회 변화를 짚는 ‘말을 부리기 시작한 사람들’, 출토 경위와 고고학적 의의를 되짚는 ‘무령왕릉 발굴 이야기’, 고대 왕권의 상징성을 분석한 ‘신라의 금관’이 진행된다.

중근세관 고려실에서는 당대 상류층의 물질문화를 보여주는 ‘고려시대 청동거울’ 해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시관 2층과 3층에서도 장르와 지역을 넘나드는 탐구가 이어진다. 서화관에서는 미술가의 내면세계를 당대 사회상과 연결하는 ‘강세황 자화상으로 보는 조선 선비의 자의식’이, 기증관에서는 근대 사군자화의 학풍과 도상을 분석하는 ‘동원 이홍근 선생 기증 회화’가 각각 준비돼 있다.

조각공예관 감각전시실에서는 종에 투영된 음향학적 요소를 분석하는 ‘성덕대왕신종의 소리’를, 세계문화관 중앙아시아실의 ‘투루판의 역사와 문화’에서는 실크로드 교역의 거점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일반의 접근이 제한적인 보존과학센터에서 전문가들의 문화재 수복 과정을 공개하는 ‘보존과학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를 통해 현대 과학과 문화재의 만남을 소개한다.

야간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역사학적·인류학적 통찰을 종합적으로 체득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고대 국가 성립 과정이나 조선시대 지식인의 자의식을 유물과 결합해 이해함으로써 역사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나아가 타 문화권의 교역사나 현대 보존과학의 영역까지 인식을 확장하는 기회가 된다.]

14:00~14:40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3층 조각·공예관 분청사기·백자실로 이동하여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가제)>]를 관람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가제)>

전시명 :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가제)>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3층 조각·공예관 분청사기·백자실

전시기간 : 2026-06-23~2027-01-31

전시품 : <백자 양각 청채 대나무모양 병> 등 16건 16점

※ 전시품 수량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전시요약 :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대나무 장식 도자기의 제작 양상과 쓰임새를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대나무의 상징성과 문화적 의미를 소개

담당부서 : 미술부  최유미  (02-2077-9487)

전시 소개

국립중앙박물관은 2026년 6월, 예부터 대나무를 옮겨 심는 날인 죽취일(음력 5월 13일)을 맞아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가제)>를 개최합니다. 옛사람들은 대나무를 본떠 도자기로 만들거나, 도자기에 대나무를 그려 넣었습니다. 대나무의 마디와 푸른빛처럼 곧은 품성과 변치 않는 절개를 꿈꿨기 때문입니다. 전시에서는 대나무를 형태와 무늬로 구현한 고려청자와 조선백자를 소개합니다. 사계절 내내 푸르른 대나무 장식 도자에서 옛사람의 미의식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14:40~14:50     이촌역 2번 출구로 이동하여 탐방 완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