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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7월11일(토요일) 정선 [로미지안가든&정선아리랑시장&나전역카페&병방치스카이워크] 탐방일정

작성자soomountain|작성시간26.06.19|조회수92 목록 댓글 0

2026년07월11일(토요일) 정선 [로미지안가든&정선아리랑시장&나전역카페&병방치스카이워크] 탐방일정

회비 31,711원 국민은행 578601-01-308843 노블레스 클럽 계좌로 5월11일 송금필, 3열2번 좌석 예약

 

탐방지 :  정선 [로미지안가든&정선아리랑시장&나전역카페&병방치스카이워크]   

탐방일 :     2026년07월11일(토요일)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4시간10분 소요)

08:10~10:5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교대역 13번 출구 앞에서 출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어래길 20 번지에 있는 로미지안 가든으로 이동 [2시간40분, 190.8km]

[로미지안 가든(강원 정선)

정선의 알프스 가리왕산, 그 곳 화봉에는 '사랑의 정원'이 있다. 엘베스트 그룹 손진익 회장이 천식을 앓는 아내를 위해 2011년부터 만든 정원이다. '지안'은 손 회장의 호, '로미'는 그가 아내를 부르는 애칭이다. 조금은 '닭살'이 돋는 조합. 그래서 더 누군가와 가고 싶다.

2017년부터 일반인들에게 문을 열었다. 가든 안에 들어서면 치유와 성찰 그리고 사색의 순간들이 차례로 펼쳐진다. '치유와 성찰의 숲'을 모티브로 23개의 힐링 테마 조형물과 5개의 트래킹 코스가 있다.]

 

10:50~11:40     로미지안 가든 탐방

[로미지안 가든  

완전한 자연에서 온전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어래길 20

로미지안 가든은 사랑하는 아내 로미를 위해 남편 지안이 직접 가꾼 가리왕산 550 고지의 10만 평 규모 정원이다. 한평생 사랑하고 존중해 온 부부는 아내 로미의 건강을 위해 공기 좋은 곳에서 여생을 보내기로 한다. 지병을 앓던 로미는 이곳에서 지내며 놀랍게도 건강을 회복하며, 삶에 대한 감사를 느낀 부부가 이 숲에서 얻은 ‘사랑과 치유’를 나누고자 14년째 정원을 가꾸고 있다. 로미지안 정원의 또 하나의 테마는 ‘자아성찰’로, 엘베스트 그룹을 이룬 손진익 회장의 자아성찰과 삶의 철학이 정원 발길 닿는 곳마다 시비 글에 담겨 있다. 마음 기댈 곳 없어 허전했던 날들, 삶이 더 각박해진다고 느끼던 날들을 뒤로하고 로미지안 정원에서 삶에 대한 새로운 힘과 열정을 얻어 가기를 바란다. 숲길 걷기는 부부의 건강 유지 비결이다. 설립자 지안은 오랜 시간 숲길 산책을 하며 걷기 좋은 길을 만들었다. 피톤치드 가득한 건강 숲길에서 바쁨을 내려놓고 천천히 걸으면서 숲의 공기를 호흡하며 온전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상세정보

문의 및 안내 : 서울 사무소 02-3288-3377

정선 매표소 : 033-563-1826

홈페이지 : http://romyziangarden.com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어래길 20

이용시간     

[하절기(5월~11월)]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동절기(12월~4월)]

- 09:00~17:00 (입장 마감 16:00)

휴일   매주 화요일

주차   가능

체험 프로그램 : 숲밧줄놀이 / 백패킹 / 워킹테라피 등

이용가능시설 : 카페 / 식당 / 숙박시설 / 글램핑장 등]

 

11:40~11:52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로미지안 가든을 출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7길 39 번지에 있는 정선아리랑시장으로 이동

[12분, 10.1km]

[정선아리랑시장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에서 개설되는 시장.

목차

개관

내용

특징 및 의의

개관

정선아리랑시장은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349-20번지 일대에서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이 병설되는 형태로 개설된다. 장터는 상설시장 내부를 비롯하여 정선파출소와 그 북쪽의 삼우아파트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된다.

상설시장에 병설되는 오일장이 서는 장날은 끝자리가 2일과 7일인 날이다. 또한 관광열차인 정선아리랑열차가 운행하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요일장이 개설된다. 따라서 정선아리랑시장은 상설시장과 정선장으로 불리던 오일장과 요일장이 복합된 시장이다.

내용

정선아리랑시장의 역사는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1770)에 등장하는 읍내장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읍내장은 음력으로 끝자리가 4일과 9일인 날에 섰다. 그러나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에 따르면 1915년 기준 장날은 음력으로 끝자리가 2일과 7일인 날로 바뀌어 봉양리에서 개설되었다. 연간 거래액은 1만 2,637원이었다. 주요 거래 품목은 소·쌀·쇠가죽·삼베·비단이었다. 1928년 기준 자료에서는 연간 거래액이 농산물 6,300원, 수산물 1,440원, 직물 1만 920원, 가축류 4만 1,632원, 기타 2만 1,600원 등 총 8만 1,901원으로 기록되어 있어 가축시장 비중이 컸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1937년 기준 자료에서는 농산물 2만 8,500원, 수산물 3,500원, 직물 1만 9,000원, 가축류 7만 7,810원, 기타 4,810원 등 총 13만 3,620원으로 가축시장 비중이 가장 큰 것은 같았지만 그 외 품목에서는 농산물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기타 비중은 크게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다.

정선군의 인구는 석탄산업 호황 등에 힘입어 1960년대 이후로 크게 증가하였고 그 정점인 1978년에는 13만 9,862명에 이르렀다. 그 과정에서 1965년 3월 3일 상설시장인 정선공설시장이 개설되었다. 상설시장 개설 이후 오일장인 정선장의 존재는 정선군 통계연보에 드러나지 않다가 1993년 기준 통계연보에서 다시 나타난다. 다만 이 기간에도 정기적으로 가축시장이 선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오일장 기능은 유지되었다.

한편 석탄산업이 쇠퇴하면서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이 시행되었다. 정선군은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급감을 겪었고 그에 따라 지역 상권도 활기를 잃게 되었다. 석탄산업을 대체할 지역경제 활력소에 대해 고민하던 정선군은 관광산업에 주목하여 한국철도공사와 관광열차 운행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그 결과 1999년 3월 17일 정선5일장관광열차(현 정선아리랑열차)가 첫 운행을 하게 되었고, 그 성공은 정선아리랑시장에 중요한 변곡점이 되었다. 이 열차는 운행 초기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오일장이 서는 장날에만 운행되다가 2007년부터 관광성수기인 토요일을 포함하여 운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때부터 정선아리랑시장은 상설시장과 오일장·요일장이 결합한 형태로 변화하였다. 정선아리랑열차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대유행으로 운행이 중단되기도 하였으나 2022년 7월 기준으로 장날인 매 2일과 7일, 토요일과 일요일 및 공휴일에 정기 운행을 하고 있다.

정선아리랑시장은 평일에는 시설현대화를 마친 ‘+’자 형태 상설시장으로 개설되지만 오일장이 서는 날과 주말에는 이동상인과 농산물·임산물 등을 판매하려는 주민들이 상설시장 주변부에서 넓게 장터를 형성한다. 특히 2005년부터 주민들은 시장상인회장 명의로 발급된 신토불이증이 있으면 자신이 직접 기른 농산물이나 약초류, 산채류 등을 상설시장 내부에서도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정선아리랑시장 이벤트광장에서는 민속놀이 체험과 공연 등이 진행된다. 장터에는 정선수리취떡, 곤드레밥, 콧등치기국수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점포가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선아라리촌에 위치한 아리랑센터에서 정선아리랑극을 공연한다.

특징 및 의의

정선아리랑시장은 침체되어 가던 지역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계기는 관광산업에 주목하여 시행한 정선아리랑열차 운행이다.

이 열차의 운행과 함께 정선군과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전통시장 육성을 모색하면서 관련 자원을 정비하고 연계하며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로를 찾고 있다. 또한 대표 민요인 ‘정선아리랑’을 활용하여 시장 브랜드화 및 문화관광형시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중요한 참고 사례가 되고 있다.

집필자 : 이상열(李相烈)]

11:52~13:10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점심식사  

 

13:10~13:25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정선아리랑시장을 출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8길 38 번지에 있는 나전역카페로 이동

[15분, 11.0km]

13:25~13:20     나전역카페 탐방

[나전역 카페 - 여유와 추억을 건네는 정선 나전역 카페

나전역은 오랜 시간 잊힌 기차역이었다. 1969년에 문을 열어 석탄사업이 활황이던 시절에 가장 번성했다. 그러다 1993년에 이르러 간이역이 됐고 2011년에 여객 취급마저 멈춰 폐역 직전까지 갔다. 2015년 의자와 난로 등을 설치하며 옛 역의 모습을 복원했지만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나전역의 부활을 이끈 건 카페다. 나전역은 우리나라 1호 간이역 카페다. 역 건물을 카페로 개조하며 정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기차를 기다리던 대합실은 손님들이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다. 기차표를 사듯 커피를 주문해 마신다. 옛 간이역의 긴 의자도 그대로다. 시간표 자리에 붙어 있는 메뉴판도 흥미롭다. 나전역의 특별함은 기차역의 느낌을 살린 레트로 분위기에만 있지 않다. 정선의 로컬푸드 곤드레를 활용한 메뉴 역시 나전역 카페를 알린 비결이다. 대표 음료는 나전역크림커피로 쌉싸름한 곤드레 나물 향과 달콤한 크림 커피의 조화가 절묘하다. 곤드레아란치니도 나전역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공원은 계곡수체험장이 ‘S’자로 가로지른다. 그 주변으로 분수와 정자, 파고라 등이 자리해 계곡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상세정보

문의 및 안내 : 033-563-3646

홈페이지 : http://instagram.com/najeoncafe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8길 38

영업시간 : 10:00~19:00 (18:30 라스트오더)

휴일 : 연중무휴

주차 : 무료   

좌석수 = 카페: 24명, 계곡수 체험장: 제한없음

대표메뉴 : 나전역크림커피/ 곤드레아란치니 / 말렌카허니케이크 등]

 

13:20~13:42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나전역 카페를 출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귤암리 산 200-6 번지에 있는 병방치스카이워크로 이동 [22분, 15km]

13:42~15:00     병방치 스카워크를 탐방

[병방치스카이워크

정선읍 북실리와 귤암리 사이의 병방치 전망대에서는 한반도 모양의 밤섬 둘레를 동강 물줄기가 180˚로 감싸안고 흐르는 비경을 만날 수 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는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으로 돌출된 구조물 바닥에 강화유리를 깔아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이다. 이곳에서 한반도 지도 모양을 한 밤섬과 동강의 아름다움을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시설이용료

성인 2,000원

청소년·어린이 1,000원

※ 현장 발권만 가능]

 

15:00~18:1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병방치 스카이워크를 출발하여 서울 교대역으로 귀경 [3시간10분, 183.9km]

 

정선 [로미지안가든] 위치도

 

 

정선아리랑시장 지도

 

 

정선 나전역 주변지역 지도

 

 

병방치스카이워크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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