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6월21일(일요일)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추암해변&무릉별유천지&한섬해변&감추해변] 탐방기
회비 29,621원 국민은행 750602-01-190920 노블레스 클럽 계좌로 5월11일 송금필, 3열2번 좌석 예약
탐방지 :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추암해변&무릉별유천지&한섬해변&감추해변]
탐방일 : 2026년06월21일(일요일)
날씨 : 구름이 낀 날씨 [동해시 추암동 최저기온 18도C, 최고기온 23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6시간2분 소요)
08:10~11:28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교대역 13번 출구 앞에서 출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추암동 509-1 번지에 있는 추암 제2공영주차장으로 이동 [3시간18분, 251.3km]
11:28~13:01 추암 조각공원, 추암 촛대바위, 능파대, 그리고 추암해변을 탐방
[추암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 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이용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동해시, 추암 일출명소 정자 ‘능파대’ 개방 현판식 개최
이동원 기자
아주경제 기사 입력 2021-09-03 18:18
국내 최대의 석림, 한명회의 능파대…'동해시 새로운 관광명소' 떠올라
애국가의 첫소절 배경에 나오는 추암 촛대바위 뒤쪽 산정상에 작은정자(능파대) 하나가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첫발을 내디뎠다.
아름다운 비경이 곳곳에 존재하는 동해 추암 촛대바위 일원에 시민과 관광객의 이색 쉼터가 되어줄 정자 ‘능파대’가 건립을 완료하고 금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능파대’ 건립은 도비 포함 4억1000여만원을 들여 지난해 11월 기존 전망대(군 초소) 철거를 시작으로, 8개월간 강원도 문화재위원 심의, 군부대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준공돼 지난 1일부터 일반에 공개되기 시작했다고 3일 동해시가 밝혔다.
‘능파대’ 주변은 일출로 유명한 촛대바위와 형제바위가 있어 전국 유명 사진작가들이 솟아오르는 일출 풍경을 찍기 위해 자주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아울러, 능파대(凌波臺)란 바닷가에 솟은 산과 바위들을 통칭해 이르던 말로, 원래 추암 지역은 용추(龍湫)라 불리었던 곳인데, 조선시대 도 체찰사로 있던 한명회(韓明澮)가 이곳의 자연 절경이 마치 미인의 걸음걸이 같다 하여 ‘능파대’라 이름 붙였으며, 예로부터 바다의 천하절경으로서 척주팔경(陟州八景)의 하나로 그 이름을 드높여 왔다.
시는 이번 능파대 건립으로 기존 강원도 문화재인 해암정과 더불어 추암의 역사·문화적인 상징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어수선한 시국이지만, 언택트 비대면 여행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우리시 관광정책이 관광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특히, 추암 정자 ‘능파대’가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일출 명소로서 다시 한번 그 위상을 드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는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에 전념하고 있는 동해시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을 위해 경량패딩조끼 199개, 핫팩 3600개 등 약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동해시에 기탁했다.]
13:01~13:43 추암 제2 공영 주차장을 출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380 번지에 있는 무릉별유천지 제1주차장으로 이동
[42분, 17.2km]
[무릉별유천지
무릉별유천지는 1968년 동해시에 문을 연 쌍용 C&E가 석회석을 채광하던 무릉 3 지구로, 지난 40년 간의 채광 작업을 마치고 다양한 체험시설과 2개의 에메랄드 빛 호수를 품은 이색적인 관광명소가 됐다. 무릉별유천지는 무릉계곡 암각문에 새겨져 있는 글귀로 ‘하늘 아래 최고 경치가 좋은 곳으로 속세와 떨어져 있는 유토피아’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웅장한 석회석 절개면과 석회석을 채광한 자리에 형성된 에메랄드 빛 청옥호와 금곡호는 그 의미를 더욱 잘 보여준다. 체험시설로는 스카이글라이더, 알파인코스터, 오프로드 루지, 롤러코스터형 집라인이 있어 스릴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3:43~16:00 1968년 동해시에서 문을 연 쌍용양회(현 쌍용C&E)가 석회석을 캐던 무릉3지구에 조성한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를 탐방
[무릉별유천지
폐광산이 남긴 유산, 최고의 관광지가 되다! 동해 무릉별유천지
강원 동해시 수정일 : 2022. 10. 20.
40년 동안 석회석을 캐던 광산이 신비로운 물빛을 가진 호수와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거기에 스릴 넘치는 체험시설이 더해지고, 갤러리와 카페까지 갖춰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하니 찾는 이들이 줄을 잇는다. 밤이면 호수 위로 별이 반짝이고, 낮엔 방문객들의 웃음꽃이 피어오른다. 광산에서 자연으로, 산업현장에서 산업유산으로 돌아온 무릉별유천지 이야기다.
광산에서 자연으로 돌아온 무릉별유천지
무릉별유천지는 1968년 동해에 문을 연 쌍용양회(현 쌍용C&E)가 석회석을 캐던 무릉3지구에 조성한 관광지다. 40여 년 동안 이어지던 작업이 멈춘 후 남겨진 공간을 전망대로, 호수로, 정원으로, 체험시설로 다시금 살려냈다. 폐산업시설을 문화재생공간으로 재창조한 훌륭한 사례다.
무릉별유천지를 즐기는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우선순위에 둘 만한 것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두미르 전망대다. 석회암을 채굴하기 위해 다이너마이트를 사용해 산을 계단식으로 폭파한 암벽 절개지 위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아직도 채광 중인 광산의 단면은 밝은 회색인 데 비해 이곳 절개지는 어두운 검회색이다. 바위를 덮은 담쟁이넝쿨에 가을빛이 물들어간다. 중장비같이 생긴 전망대 위에 오르면 에메랄드빛의 청옥호를 비롯해 무릉별유천지 일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두미르’는 ‘두 마리의 용’이라는 뜻이라고.
두미르 전망대에서 내려오면 오프로드 루지 체험장이 나온다. 채석장 내 임시관리용 도로를 무동력 카트가 달리는 곳으로 변신시켰다. 1.5km에 달하는 구간을 달리며 스릴을 느낄 수 있다. 경사진 도로를 이용한 무동력 카트라서 사고 위험이 적고, 조작이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헬멧과 무릎·팔 보호대를 착용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다음 카트에 오른다. 무동력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속도가 빠르고, 급경사 구간에서는 짜릿한 쾌감도 느껴진다.
독수리처럼 하늘을 가르는 스카이 글라이더
스카이 글라이더는 무릉별유천지를 대표하는 체험시설이다. 4명이 동시에 탑승 가능한 왕복형 글라이더로 두미르 전망대보다 한 계단 높은 곳에 반환타워를 설치했다. 탑승장과 고도차 125m, 왕복 길이 1554m다. 올라갈 때 최고속도 40km/h, 내려갈 때 70km/h를 기록할 정도로 순간적인 속도가 빨라 “으악!” 소리가 절로 나온다. 좀 더 하늘을 나는 스릴을 맛보려면 손잡이에서 손을 뗀 뒤 팔을 양옆이나 앞으로 뻗어보자. 고정 레일 위를 최고속도 40km/h로 내려가는 알파인코스터, 곡선형 고공레일에 매달려 모험하는 롤러코스터형 집라인도 흥미롭다.
두 개의 호수 청옥호와 금곡호는 근처에 있는 금곡계곡의 용출수가 채굴로 생긴 웅덩이를 채워서 형성된 호수다. 날씨와 햇살이 비추는 각도에 따라 연한 청록색에서 암녹색으로 달라진다. 호숫가 정원에는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만든 조형물 ‘거인의 휴식’과 인공 바위로 만든 ‘무릉정령’이 있어 포토존 역할을 한다. 약 2만㎡의 라벤더 정원은 여름철에 장관을 이룬다. 채석 장비 2대가 놓인 전시장은 또 다른 볼거리다. 어른 키보다 큰 대형 타이어를 달고 있는 몬스터 덤프트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중장비라고. 암석을 쪼개거나 화약 넣을 구멍을 뚫는 착암기도 있다.
쇄석장은 이름 그대로 석회석을 깨뜨리던 곳으로 버려진 건물을 리모델링해 갤러리, 멀티미디어홀, 매표소, 카페로 사용하고 있다.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개관 기념 특별전 <삼화 : 세 개의 빛>은 시멘트 생산공정, 작업도구, 작업복장, 도서 아카이브 등 무릉3지구의 역사와 쇄석 관련 기록이 주를 이룬다. 쇄석장을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설과 구조물을 그대로 남겨두어 관람이 가능하다.
멀티미디어홀의 영상은 쇄석장에서 마지막까지 근무했던 기술자, 쇄석장을 리모델링한 건축가, 동해시 공무원의 인터뷰를 통해 쇄석장이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4층 전망카페에 오르면 시원하게 펼쳐진 무릉별유천지 일대를 조망할 수 있다. 회색 아이스크림 위에 구운 마시멜로를 얹어주는 시멘트 아이스크림이 별미다.
※ 무릉별유천지
- 주소 : 강원도 동해시 삼화로 380(1주차장), 강원도 동해시 이기로 97(2주차장)
- 문의 : 033-531-2233(방문자센터), 033-533-0101(관리사무소)
- 이용시간 : 09:30~17:30(매표 마감 16:30) / 매주 월요일 휴관
- 입장료 : 성수기(6~9월) 성인 6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 유아 2000원 / 비수기(10월~5월) 성인 4000원, 청소년·어린이 2000원, 유아 1000원
- 체험시설
스카이글라이더 : 우리나라 최초로 설치된 시설로 최대 4명이 탑승 가능한 왕복형 글라이딩 놀이기구. 총 길이 777m, 125m 상공을 활강하며 하늘을 나는 듯한 재미와 암벽과 호수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 시설.
알파인코스터 : 총 길이 1.5㎞, 최대 속도 40㎞/h 레일 위를 달리는 놀이기구. 우리나라 최초로 앞뒤 카트 간 안전센서와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 장착으로 재미와 안전성을 갖춘 체험시설.
오프로드 루지 : 채석장 내 임시관리용 도로를 활용한 무동력 카트 놀이기구. 총 길이 1.5㎞으로 무릉별유천지의 자연 속에서 짜릿함과 스릴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시설.
롤러코스터형 집라인 : 무릉별유천지의 소나무 숲에 설치된 총 길이 300m의 곡선형 집라인 놀이기구
수상레저 : 라벤덕(전동오리배), 알콩(파티보트), 달콩(문보트), 페달카약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청옥호 금곡호 모든 곳에서 남녀 노소 가족 연인 모두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 체험시설
뭉게구름모험 : 하늘을 걷는 듯한 신나는 네트체험! 알록달록 네트 위를 자유롭게 오르내리고 뛰며 즐기는 공중 모험 놀이시설
-부대시설
무릉별열차 : 무릉별유천지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무릉별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열차는 입장권을 소지한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두미르전망대 : 무릉별유천지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설치한 두미르전망대에 오르면 라벤더정원을 포함한 무릉별유천지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총길이 약 22m, 폭 3m 규모의 전망시설이다.
거인의 휴식 : 40여년 간 쉴 틈 없이 석회석을 채굴하던 거인이 드디어 휴식의 시간을 맞이하였다는 의미를 지닌 조형물로 에메랄드 호수 곁에 자리잡은 거인의 곁에 아름다운 벗들이 함께 하는 날을 기다려본다.
라벤더정원
쇄석장(전망카페,굿즈샵)
무릉정령
무별이
별마루쉼터(카페,편의점)
무릉별뜰
수상레저 매표소 및 편의시설
청옥호, 금곡호 : 석회석 채광으로 생긴 웅덩이를 물로 채워 조성한 인공호수.
미로정원
- 홈페이지: https://dh.go.kr/mubu ]
16:00~16:23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무릉별유천지를 출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동 45-1 번지에 있는 한섬해변으로 이동 [23분, 13.1km]
[한섬해변
한섬해변은 동해시내와 가까이 인접해 있는 바다이기 때문에 교통이 편리하여 관광객들이 꼭 한 번은 들르는 관광 명소이다. 한섬이라는 팻말을 따라 언덕 아래로 내려가면 해수욕장과 이어지는 다리가 나오며 하얗고 고운 백사장과 함께 파랗고 넓은 바다가 펼쳐진다.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한눈에도 해변의 끝과 끝이 보이고 인근 다른 유명 해변과 달리 한적하고 조용하기 때문에 여유 있게 바다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송림과 바다 위 기암괴석에 부딪혀 하얗게 일렁이는 파도, 고운 모래를 밟으면서 모래사장을 거니는 산책은 함께 맑고 푸른 바다 멀리 보이는 묵호등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한다. 한섬감성바닷길은 감추사 육교부터 한섬해변, 고불개, 가세마을을 잇는 2.2㎞ 길이의 해변 산책로이다. 전체 구간의 삼분의 일은 해안 절벽에 설치된 데크 산책로로 양옆으로 울창한 솔숲과 쪽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16:23~17:00 한섬해변과 감추해변을 탐방
[한국의 제임스본드섬이 있는 동해시의 한섬해변
한섬해변에 들어서면 바다 위에 홀로 솟아 있는 거대한 바위기둥이 눈에 띈다. 이 바위는 지질학적으로 '라피에'라 불리는 석회암 암석으로, 그 독특한 생김새 덕분에 태국 푸껫의 '제임스본드섬'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행복한섬길
행복한섬길은 강원도 동해시 한섬해변 인근 해안 산책로로, 감추교에서 한섬해변·고불개해변·가세해변까지 이어지는 약 2.4km 코스이다. 데크길과 숲길, 뱃머리전망대, 협곡계단 등 포인트가 있어 가족·커플·친구 동행 산책 코스로 자주 소개되는 곳이다.]
[감추해변
감추해변은 동해시의 중심 위치에 있는 천곡동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좁고 긴 300여 m의 백사장이 있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갯바위와 함께 울창한 송림이 둘러싼 이 해변에서는 바다낚시도 즐길 수 있어 싱싱하고 청정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다. 감추해변 인근에는 감추사라는 사찰이 있어 함께 관광을 즐길 수 있다.]
[감추사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안로 120 (용정동)
감추사는 동해시 용정동에 위치한 작은 절이다. 영동선의 철길을 건너 옥석정이라는 정자를 지나고 나서 계단을 내려오면 기도도량 옆에 석굴과 감추사가 있다. 건물은 4채밖에 없지만, 저마다 바위 틈새에 교묘하게 들어앉아 있어 각각 멋진 모습을 내비친다. 바닷가에 들어선 절은 대부분 기도처로 유명한 관음도량으로, 바닷가에 관음보살이 상주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곳에서 관음기도와 용왕기도를 올리면 집안의 안녕과 사업이 번창한다고 해서 전국 각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또한 동해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도 있어 해마다 해돋이 여행으로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감추사의 절 입구에는 5층석탑이 자리하고 있다. 이 석탑은 한 여신도가 죽을 때 자신의 아들에게 유언을 남겨 만들어진 석탑이라고 한다. 바닷가에서 가깝기 때문에 주변에 기암절벽이 환상적으로 멋진 절경을 이루고 있다. 절 입구 샘물에서는 약수가 흘러넘쳐 늘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수중지수라 하여 수명을 감로수라 지었다. 마을에서는 가뭄이 심할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며 뜻을 기리고 있다.]
17:00~17:30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촛대바위길 8 C2동 104호에 있는 세븐일레븐 동해추암점에서 소맥주를 마시면서 휴식
17:30:~17:33 “노블레스 클럽” 버스에 승차하여 출발 대기
17:33~20:56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감추해변을 출발하여 서울 교대역으로 귀경 [3시간23분, 242.1km]
무릉별유천지 안내도
[무릉별유천지&한섬해변&감추해변&추암해변&쏠비치 삼척]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