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7 [고쿄-드락낙]
(2006년1월13일)
기상후 숙소 주위를 돌며 숙소 뒤 언덕에
초오유(8153m) 남벽과 나고줌파 빙하를 조망
[초오유 너머는 중국 즉 티벳이다]
언덕에서 바라본 고쿄 마을과 얼어붙은 Dudh Pokhari호수
첫 번째 호수, Longponga에서 드락낙 가는 길은 동쪽으로 갈라진다
빙하위에서 본 초오유 남벽의 위용
[나고줌파 빙하의 세락지대를 지나 빙하위를 가로 질러 넘어
가야 드락낙이다]
빙하를 건너면서 촐라체와 타보체를 조망
가다보면 빙하위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이런 사막을 방불케하는 곳도 있다
빙하위의 풍경은 정말 변화무쌍해서 빙하위 빙하가 녹았던 물이 겨우내 다시 얼어붙어있다
[뒤로 보이는 것은 초오유]
드락낙(4700m)
[뒤의 계곡을 따라 쭉 올라가면
촐라패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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