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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 미안해...

작성자새벽이맘| 작성시간13.06.18| 조회수23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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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흰둥언니 작성시간13.06.18 새벽이 너무 이쁘네요~
    하루종일 혼자 놔둬서 심심했겠지만... 그래도 시간날때는 함께였던걸 아는 녀석일꺼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새벽이는 나중에 새벽이맘 만날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에요~
    씩씩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세요 화이팅
  • 작성자 띠시리 작성시간13.06.18 새벽이가 이아이였네요....새 가족이된 우리 로를 참 많이 닮았네요....
    그아픔 그 고통 너무 잘알기에 함께 울어드린단 말씀벆에 못드리겠어요 ㅠㅠ
  • 작성자 말스맘 작성시간13.06.18 얼마나 힘드실까,,, 그치만 새벽이도 슬퍼하는 엄마 내려다보는 거 아플거예요.. 17년 키웠다고 했었죠? 님은 잘못해 준 건만 기억이 나겠지만 17년이란 긴 세월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건 님이 새벽이에게 많은 사랑을 줬기 때문일 거예요.. 조금만 아파하시고,, 또 그래도 아프면 사진도 올리고 글도 올리고,, 일부러 힘들게 잊으려 잊으려 하진 마세요.. 자연스레 눈물이 멈추는 날까지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싶음 울고 그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건모누나 작성시간13.06.19 울 새벽이.. 엄마 항상 지켜드려.. 친구들이랑두 잘 지내고.. 잘 할 수 있지?
  • 작성자 새벽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9 이쁘죠 우리아들. 새벽이 보내고 나선 아팠을때 모습만 기억에남아 건강할때 모습이 낯설고 우리 아들 아닌것같고해서 자꾸 최근 사진만 보게되더라구요
  • 작성자 짤수니 작성시간13.06.19 보내고나니 미안한게 참 많더라구여.
  • 답댓글 작성자 새벽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9 네 사랑 듬뿍준다고 줬는데도 왜이렇게 못해준게 많았던지 심장이 아파요
  • 작성자 딸랑두부 작성시간13.06.19 너무 이쁜아기
    아직도 아가 같은 새벽이..
    많이 힘드실덴데
    시간이 흐르길 기다릴 수 밖에요..
  • 작성자 Jlima Kim 작성시간13.06.22 새벽이가 넘 이쁘네요. 이렇게 이쁜 아이와 이별을 한 님의 마음을
    넘 잘 알기에 어떤 위로도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저 새벽별 보다 더 크게 빛나고 있을 눈으로 님을 지키며 바라 보고 있을 새벽아.
    네가 아주 떠난 것이 아니고 그 보다 더 깊은 마음속에서 함께 하고 있다는걸
    알게해 주었을 .. 너를 사랑 하는 마음 그대로 훗날 언젠가는 꼭 다시 만날 거니까
    새벽맘님의 마음을 위로해 주기를 .. 다시 꼭 ..만날 거니까..
    넘 이뻐서 더 잊을수 없을 네 모습이 ... 가슴 파이는 아픔으로 ..새벽아! 새벽아! .............
  • 작성자 더불어밥 작성시간13.06.22 이 녀석이 새벽이군요. 이쁜 녀석.
    눈이 초롱초롱...새벽별빛보다 더 영롱합니다.
    새벽이는 엄마와 행복했던 순간만을 기억하고 있을 거에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기를요...
    새벽이가 와서 엄마에게 괜찮다고 속상해하지 말라고 다독여주지 않으려나....
  • 작성자 새벽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2 다들 너무감사해요. 님들 아녔으면 어쩔뻔했을까요. 제게 힘이 되는 여러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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