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쫄라야 건강히장수하자 작성시간15.10.19 저와 비슷한 습관을 갖고 계셔 남기신 글 구절구절이 모두 마음에 와닿네요. 저는 특별한 종교가 없었는데 가족중 누군가 아프고 또 나와 오래 함께한 반려견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아주 간절히 기도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어요. 먼저 떠난 아이를 위해서 또 남은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늘 기도의 끝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길위의 생명들과 어디선가 고통받고있을지 모르는 모든 동물들이 제발 행복해질수있기 해달라는 기도로 끝마치게되는데 이곳 많은 분들도 같은 마음일꺼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