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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고..그리운 단비야..

작성자단비언니| 작성시간15.11.03| 조회수204|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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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얀마녀 작성시간15.11.08 단비언니 맘이 너무 공감가요. 우리 몽이 지난 화요일에 보내고 계속 후회만 남고... 한번 더 안아주고 보낼껄 하는 아쉬움에 눈물만 납니다. 글구보면 아기들이 갈때를 아는 거 같아요.
    몽이도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더니 가기 3일 전쯤 따신 물로 엉덩이 닦아 줄땐 가만히 가슴에 기대더라구요. 지금도 그 느낌이 남아 있는데....안아보고 싶고 만져보고싶은데...
    불현듯 쏟아지는 통곡으로 아쉬움을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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