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수목원에서-이대흠 작성자엄마한테일러| 작성시간12.09.23| 조회수19|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태양건전지 작성시간12.09.23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가을하고 참 잘 어울리는 시네요...멋진 비유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나뭇잎이 떨어지는 순간....온 몸을 떠는 나무가우리의 모습인 것을 발견하고 또 한 번 떱니다.테일러님 참 좋은 시도 많이 알고 있다..ㅎㅎ멋지십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마한테일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23 이 시를 지은 이대흠 시인이 멋지죠~~ 저야 어찌어찌해서 알게 되었을 뿐!!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바람 작성시간12.10.11 좋은시...좋은글.....이곳 참 좋습니당...오늘 왕창 땡땡이 치고 오후 몇시간 이곳에서 놀고있습니다.좋습니다...조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엄마한테일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12 저두 예전에는 카페서 한동안 놀 수 있었는데 앞으로 쭈욱 그러질 못할 것 같아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