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며 - 렴형미 작성자엄마한테일러| 작성시간12.11.25| 조회수4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님과달님 작성시간12.11.26 맑고 깨끗한 시 정말 좋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양건전지 작성시간12.12.01 저도 맘 같아선 저렇게 키우고 싶은데 막상 아이를 키울 땐 욕심을 부리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ㅎ며칠 전 학부모님들 만난 자리에서 학부모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학원비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고..그러면서도 가르치시려는 부모님들의 맘을 모르는 것도 아니기에..후아..어려운 일이지만 자연을 닮은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이의 건강한 삶을 위해 좋을 것 같기도 해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