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바람에 맞서 바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자신의 뿌리와 줄기를 튼튼하게 만들 뿐입니다.
더불어 숲이 되어 바람을 이겨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맹정호는 복이 많다구.
제가 생각해도 저는 복이 많습니다.
저보다 저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몰랐던 것이 있습니다.
맹정호가 잘 생겨서, 맹정호가 일을 아주 잘해서, 맹정호의 정책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그래서 저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정치인과는 달리 진심이 느껴져서, 진지하게 미래를 고민하는 것 같아서, 됨됨이가 그래도 된 것 같아서, 맹정호를 응원한다고 합니다.
코로나19와 싸우다보니 임기가 다 되었더라구요.
시민중심의 서산이 되었다고 자신합니다.
인구도 늘고, 예산도 늘고, 일자리도 늘었습니다.
참, 해미성지가 국제성지가 된 것, 머드맥스로 서산을 전세계에 뜨게 한 것도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서산공항이나 가로림만해양정원, 중앙도서관도 착착되고 있어 걱정이 없습니다.
지난 4년, 서산은 더 큰 서산이 되었습니다.
뿌리도 깊어졌고 줄기도 튼튼해졌다고 자신합니다.
서산은 과거로 갈 수 없습니다.
흘러간 물은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서산은 미래로 가야 합니다.
맹정호의 서산은, 좀 더 시민 곁에 있을 것입니다.
맹정호의 서산은, 서산의 미래를 좀 더 앞당길 것입니다.
맹정호의 서산은, 시민 여러분의 삶과 생활에 좀 더 집중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람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진심으로 진실되게 일했는가?
누가 사심없이 공정하게 일했는가?
누가 서산을 안정적으로 조용하게 이끌었는가?
누가 진짜, 말이 아닌 실적을 많이 냈는가?
누가 준비된 정책을 갖고 있는가?
누가 미래인가?
사람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맹정호 아닙니까?
다시, 맹정호 아닙니까?
한번더, 맹정호에게 맡겨주십시오.
맹정호답게, 더 다부지게, 더 큰 서산을 만들겠습니다.
한번더 맹정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