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공단이 가동된 지 3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시설의 노후화는 사고의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임기 동안 대산4사와 8,500억원의 환경ㆍ안전분야 투자를 이끌어 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를 설득해 대산6사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습니다.
화학공단의 사고는 가장 먼저 노동자부터 인근 주민, 사측에도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 미리 점검하고 투자해서 사고를 막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그 일을 맹정호가 하고 있습니다.
누가 시장이 되느냐에 따라 사고를 대하는 태도는 천지 차이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을 시정의 우선에 두겠습니다.
맹정호를 지지하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을 약속해 준 노동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승리로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소리없이_강한_시장 #한번더_맹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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