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을 공개적으로 건다는 것은 용기입니다. 그만큼 확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절박하다는 것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시민의 서산2.0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우리 호공에서 만나요.
#시민이_지지하는_맹정호
#한번더_맹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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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을 공개적으로 건다는 것은 용기입니다. 그만큼 확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절박하다는 것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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