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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윤정(레아의화덕) 작성시간14.03.30 올해 사과가 참 맛나던데 맛없는 사과를 먹게 되셨을까요? ^^
저희도 오늘 예배후 모처럼 마트서 사온 과자로 다과회를 했는데 바삭 달콤 참 맛나더라구요. 솔직히 집에서 만든 과자는 그런 시판 과자의 바삭함은 못내는거 같아요.
그래선지 홈베이킹 하시는 분들도 다양한 첨가제들을 사용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뭐 저희 지체들은 이미 제가 만드는 빵맛에 길이들어선지 빵과 케잌들은 제가 만든것이 제일 맛나다고 해주더군요. 하하하~
참 노트북 제가 한군데 말해놓은 곳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언제까지 부산에 머무시는지요. 제가 다시한번 정확하게 확인하여 받아보실 날짜에 받으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현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30 글쎄요..왜 제가 먹는 사과들은 다 퍼석퍼석하고 단맛도 별로고 그랬을까요? ㅎㅎ
입맛이란 것이 무섭죠... 조미료에 입맛이 길들여져 있는 사람은 조미료 쓰지 않은 음식을
별로 맛없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길들이기 나름이죠...조미료 들어가지 않는 음식을
계속 먹다보면 나중에는 조미료 조금만 들어가도 느끼하다는 것을 알수 있죠^^
시판 과자들의 바삭함은 모두 첨가물이 엄청 들어가서 그런것 맞습니다.
그냥 버터 말고 쇼트닝으로 쿠키 구우면 확실히 더 바삭바삭합니다.
제빵계량제를 사용하면 며칠이 지나도 식빵이 부들부들하고...
그걸 홈베이킹 하는 사람들은 대충 알죠^^ 그래서 어쩜 사람들 입맛 맞춘다고 -
답댓글 작성자 현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30 홈베이킹을 하는 분들도 첨가물을 본의 아니게 사용하는지도 모르죠~
수고해주셔서 감사한데 제가 노트북을 구했습니다.
중고노트북을 구해달라고 하니 어떤 분이 맨먼저 보내주셨는데 그게 너무 오래되어서
동영상을 볼려면 버벅거린다고 하나요?? 그런 현상 때문에 사용을 못하겠더라고요ㅠ.ㅠ
새로 사야하나...그러고 있는데 대구에 계신 어떤 목사님이 목사님이 사용하는 노트북을
보내주시겠다고 해서 감사히 받았는데 그건 동영상을 볼 수 있더군요^^
제 아들이 요즘 그걸로 인터넷 강의도 듣고...감사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