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즈 1세대 라틴 타악기의 거장, 류복성
류복성 재즈 올스타즈
(Ryu Boksung Jazz All-Stars)
Drum&Per. - 류복성
Bongos - 키미
Drum - 이정윤
Bass - 김봉관
Piano - 이한샘
Alto Sax. - 김도형
Special Guest
재즈보컬리스트 이주미
2016 . 07 . 16 . 토요일 . 오후7시30분
대전 버디식스
예매가: 20,000원
현매가: 25,000원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PC 버전 - http://me2.do/xzIQ6gbx
모바일버전 - http://me2.do/5GegnOKG
- 비지정석 선착순 입장입니다.
- 공연 30분전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 공연 시작 후에는 음료 구매, 입장 등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연주 시작전에 입장 바랍니다.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타이틀 연주로 잘 알려진 류복성은 미 8군 출신의 드럼 연주자로 출발, 약 50여 년에 걸쳐 재즈 타악기를 연주한 장인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봉고 연주와 라틴재즈에 몰입하여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비밥과 블루스에 대한 애정과 식견이 대단하여 현재까지도모던재즈에 입각한 창작곡을 쓰고 있다. 박진감과 통쾌한 유머가 공존하는 스몰 빅밴드 ‘류복성 재즈 올스타’를 이끌고 있다
(출처: 플레이DB. 자세히보기)
http://www.playdb.co.kr/artistdb/detail.asp?ManNo=23935
한국 재즈의 시작
"미국에서 흑인과 유럽음악의 만남으로 태어난 예술"로 정의되기도 하는 재즈는 이제는 전 세계에서 문화수준의 척도로까지 인정받고 있는 장르로 발전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언제부터 재즈 뮤지션들이 등장했을까?
대략 1950년대 후반부터 재즈 연주자들이 존재해 왔다. 기록상으로는 홍난파가 재즈 형식의 음악을 최초로 시도했다고도 하지만 본격적으로는 6.25 전쟁 이후 한국에 주둔했던 주한미군 부대의 클럽을 통해서였다. 미군 클럽의 쇼 무대 단원으로 들어간 젊은 음악도들이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재즈 LP를 구해서 듣거나 어깨너머로 스탠더드 재즈를 배우고 연주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또한, 해외 유학파까지 합세해 스스로를 재즈 뮤지션이라 표방하기 시작한 '야누스' 멤버들 -박성연, 이판근, 신관웅, 신동진 등과 류복성, 최선배의 연주자들, 프리재즈 뮤지션인 김대환, 강태환 등이 1세대 재즈 연주자들이다.
(출처: 만화로 듣는 올댓재즈. 자세히보기)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