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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다

구암동 "짬뽕칼국수"

작성자안약|작성시간13.12.25|조회수370 목록 댓글 33

대전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진잠 방면으로 가다보면 보이는 "짬뽕칼국수"

예전에 고향손짜장이었다가 이름만 바꼈다...

 

 메뉴는 짬뽕칼국수, 탕수육,  간짜장, 군만두... 단촐하다...

이중 미니탕수육 (10,000원) 과 짬뽕칼국수 (7,000원)를 주문한다.

 탕수육은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바로 만들어나오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먹으면.. 바삭바삭.. 속은 촉촉....

소스가 탕슉에 배어들면 쫀득쫀득~ 부드럽다..

찹쌀탕수육에 가까운 맛..

 

 탕수육을 다 먹어갈때쯤 나오는 짬뽕칼국수..

직접 반죽한 면을 칼국수처럼 뽑아 굵고 탄력있는 면발...

불맛을 살려 볶아낸 신선한 채소와 해물에서 우러나오는 국물...

고추기름을 거의 안쓴것 같다...(나중에 사장님께 여쭤봐야징...ㅎ)

 

 

짬뽕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추천하고 싶은 집...

 

유성구 구암동 275번지,  042-823-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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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이어 | 작성시간 13.12.26 우왕... 진짜 맛있겠당.. 감사용 꼭 가보겠음요~~^^
  • 답댓글 작성자안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26 뵬말씀을요~~ 맛있게 드세욤~~^0^
  • 작성자쎄르쥬 | 작성시간 13.12.27 먹어도 먹어도 안 줄어드는 면발... ㅡ.ㅡ
    짬뽕맛지도 만드는 중여? ㅋ
  • 답댓글 작성자안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27 음... 이참에 징짜 만들어보깡? ㅋ
  • 작성자발라와 | 작성시간 14.01.06 어제저녁 지인들과 다녀왔습니다~면은 칼국수면이라기보다 거의 우동면에 가깝다는 지인들과
    저의 생각...국물은 적절한 불맛과 칼칼함 지인분들 모두 맛있게 잘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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